우선 저는 성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매우 평범한데요
지금 만나는 여자(25살)는 좀 많이 밝힙니다.
본인이 먼저 스타킹을 찢어달라고 하고 아무대서나 막 하자고 하고 노브라 노팬티로 거리 걷고
대담하게 노출을 해대는데다 이런저런 복장을 준비해 와서 코스프레를 해대는 둥 해대서
제가 지금 이상한쪽으로 끌려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뭔가 더더 자극적인 것을 처자가 원해서 지금 뭘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좀 변태인것 같아요.
처음 볼때부터 3종 이상의 각종 성인용품 도구를 본인이 가져와서 즐기더니
볼때마다 더더 새로운걸 원하네요.
외모는 인스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피부하얀 클럽녀 스타일인데
처자 몸이 너무 뜨겁고 밝히네요.
중간에 씻으러 가면 그 사이에 혼자 자위를 하고 있을 정도에요.
새롭게 해볼만한 자극적인 것들이나 가지고 계신 성적 환타지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한 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무선리모콘 달린 에그로 식당에서 밥 먹을때 켰다껐다 하거나
처자의 남자 사람 친구랑 통화하는 와중에 제가 삽입 펌핑하고 있는 것 같은건 해봤습니다.
스팽크,차타고 노출,SM,두 구멍 동시 삽입,자해 섹스,스와핑,갱뱅 등등 많잖나요
스팽크, 차타고 노출은 해봤고 애널쪽은 제가 조금 거부감이 있고 자해 섹스 같은건 둘다 안 원하고요
갱뱅은 뭔가요?
1대 다수로 하는거요.. 비추천드립니다. 믿을수도 없고 병도 걱정이고 유출우려도 많습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사람없는 지하철역에서
음란행위 이런거? ㅋㅋ
사람없는 야외랑 한적한 빌딩 비상계단에서 하는건 해봤습니다.
갱뱅부터 시작하시죠~~
갱뱅은 뭔가요?
한년이 여러명한테 당하는거요.
그건 안될것 같네요 그냥 둘이 서로 야하게 노는 쪽으로 추천해주세요
인증올리신다고 하시면 추천해드릴순 있습니다. ㅎㅎ
그런처자들 가끔씩 있습니다 오피나 건마에서도 몇 번 봤었는데요
환영합니다
소라 시절에 야사란이 있어서 올리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건 지금은 안돼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거기에 이런 이벤트 글과 사진이 같이 붙어 있었는데 사진 찍은 장소을 맞추면 와서 구경 할 권한을 주는 것도 있었읍니다.
단 장소는 사는데 주변이 아닌 먼데였다는 글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건물 옥상. 건설 중 현장에 들어가서 하기. 미분양 건물. 인테리어 공사중인 건물. 갈대밭 야노. 무인도 야노등등 야설이나 av나 소라에 올라온 사진 기타 사이트나 모델등등이 찍었던 그런데을 생각하시면 이벤트 하시기 좋을 것 같읍니다.
어떤 연예인 부부는 한달에 한번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로 해준다고 방송에서 말하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읍니다.
부카케는 여러 남자가 여자얼굴에 싸는건데
제가 조루이고 4번을 쌀 수 있다보니 정액을 좋아하는 이쁜 여자를 만나고 싶네요
처자는 원하는데 제가 입사나 얼싸를 해본적이 아직 없어서 말이죠.
멀리서라도 구경해주는 관전남이라도 구해 조금씩
진도를 나가시면 좋을듯해요..혹시 관전남 필요해주시면 알려주세요 ㅜ 시간만 맞으면 무조건 갑니다. 관전남이라도 꼭 해보고 싶네요
웬만한 건 다 해보셨네요,,,
그럴리가요 아직은 해본게 몇 개 없어요
젊은데 밝히는 언니는 첨보네요...
예전에 30대 초반의 조건언니가 그렇게 밝혔는데....
40대 넘어간 밝히는 언니는 많이 봤어도(물론 이제는 40대 언니는 아예 안봅니다 ㅋㅋㅋ)
예전에 밝혔던 언니와 했던 걸로는
(야외섹, 생리섹, 무한골뱅이, 후장섹, 무한69 등등이 있는데.... 다 해보셨겠지요 ^^)
전 두 번째에요. 첫번째는 22살 처자였는데 휴우... 그때 그 처자도 만만치 않아서 빠르게 손절했었는데 요번 처자는 업그레이드 상태네요. 물론 세월이 흘러 저도 맞춰주는 수준까지는 오긴 했는데...
좋은 팟 두셨네요 잘 개발해서 오래오래 즐기시길
야외노출은 해봤고 공중화장실은 좀 그렇고 한적한 건물 여자 화장실에서는 해봤습니다.
대단하심니다 ㅎ
제가 뭐가 대단한가요 처자가 대단한거죠
갱뺑 또는 초대남이 짱이죠 ㅎㅎㅎ
Sorry. I don't think so
갱뱅으로 4~5명 덤비는 섹스를 즐겨야 할때가 됐네요~
여자분이 성적 성향이 엄청 강한가 봐요~ㅋ
성향이 많이 강합니다 갱뱅은 취향이 아닌것 같아요 위험해보이구요
갱뱅이 위험하다면 2대2 만남을 주선해 보세요~
보통.. 그 단계 넘어가면
초대나 갱뱅(이건 남자입장에서 귀찮고 집중 안되고 남자의 정신적 만족위쥐?)
관전 해보고 교환도 이 좋은데
좋은사람 만나기도 보안도 쉽지않고
그래도 자극적이긴하죠..
갱뱅이나 초대는 저희랑 안 맞는것 같아요 적어도 아직까진요
ㅎㅎ 저같은 바이노예성향을 불러주세여~~~두주인님이라부르며 두분 발밑에서 입봉사.....발가락사이사이까지 빨고 핧아드립니다.....노예플 어떠신지요??? 쪽지주세여~~~아님 라인 aaa869577
발정나셨나....
강력한 자위도구를 구해서 굴려주심이...
어떤 도구가 강력할까요?
제가 애널엔 흥미가 없는데 한 번 시도는 해보겠습니다
아 똥꼬에 넣는거 말고 손가락이나 애널용기구 넣고 보지에 박아보세요...
그느낌이 묘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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