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몇달동안 곰곰히 생각해도
예전처럼 즐겁지 않습니다.
예전엔 핸플가서 사십분 대화하고 십분만 플레이해도
만족도가 높았는데
이젠 대화도 하기싫고 한시간내내 떡쳐도 감흥이없어용
이게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언니들 수질이나 마인드가 떨어져서인지
복합적인거 같기도 하네요.
뭔가 신선한 취미가 없을까요???
차하고 시간하고 취미생활할 정도의 여유는 준비되어있습니다. 이걸로 활용할수 있는게 모있을까요.
삼십대후반에서 사십대초반 분들 무슨 취미를
하시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저도 같은이유로 끊었습니다. 유흥끊으니 아주 홀가분 하네요.
전 게임을 좋아해서 컴퓨터 비싼돈주고 맞췄네요 ㅎ
진짜 가성비 안나오는게 유흥이죠~
컴겜을 좋아하시면... 스투하소.....가성비 안나오는게 유흥이다.... 명언인듯......
네이버 카페쪽.
골프 하시면 되죠...
서예,댄스,노래,낚시,골프,등산 등등
원래 뭐든지 적당히 해야 잼잇죠
글고 나이먹으면 모듬게 다 익숙해져서 새로울게 없다보니 자연스레 지루해지기도 하죠
삶이 바빠지면 모든게다 잼잇어 질거에요
운동하세요 농구 동호회같은거 강추 합니다
넷플릭스도 괜찮습니다
여행을 해보심이 어떨지요. 예를 들어 전국여행 같은..
저도 여행을 좋아하는지라.. 유흥을 여행다니면서 끊었습니다;;
가성비좋고.. 생각할시간많아좋고...
자전거 추천합니다.
물놀이 좋아하시면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이요.
라틴댄스 추천합니다. 동호회 들어가서 댄스 배우시면 되구요, 간혹 꽁떡도 생깁니다.
MTB추천합니다 ^*^
키방 한타임이면 씨디가 한장이라...
일반적인 취미는 빠질수록 그 재미가 더하는데, 유흥은 초반에만 그렇고 어느 순간에 시시해집니다.
왜 그럴까요? 영혼이 없고, 자기 발전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예 몇 달 끊어보세요. 내가 왜 이런 거에 헛돈을 썼나 깨달으실 겁니다.
스포츠댄스!
나이가 인생을 조심씩 먹어가니 참.. 귀찮아지네요. 올해말에 컴 업그레이드 할려고 돈 모으고 있습니다. 레이싱 휠도 하나 질러야 하네요. 엑박은 가지고 있는데 안하게 되고.. ..가끔 로스트아크나 달리고 있는데 돈 지랄 안하니 랩이 안오르네요. ㅎㅎ
유흥은 정말 가성비 안나오네요 전 여행하고 게임, 볼링, 당구, 헬스등 하면서 여가생활 보내려고 하는데 아직 특별한거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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