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도 아니고 파트너도 아니고 알고지내던 여자애가
모텔가서 영화보자더니 갑자기 하고싶다고하고
콘끼고 하려는데 안전한 날이라고 끼지말고 하라고 난리를쳐서리
질싸했더니 개뿔 안전한 날은 생리한날짜 물어보고 내가 계산해보니
졸라 위험한 날이더만...
그러더니 자기도 체크해 보더니 어 배란일이네 이러고...
사후피임약 먹으라 했더니 그건 몸이 안좋아서 싫타고 참
콘끼고 할려는거 박박 우겨서 강제로 질싸하게 만들더니
마지막에 하는말이 자기는 생리 불규칙해서 괜찮다니 헐
현타오지게 오네요
한달동안 피말리며 지내야할듯
내 정자가 활동성이 열라 떨어지길 기도해야 하나 ㅜㅜ
나중에 임신했다고 찾아오면 어쩐데요..
지금 멘붕중입니다 아무래도 찝찝해서 밖에 싸려고 하는데 엉덩이를 손이랑 다리로 감싸고
안놔주길래 질싸가 되버렸는데 임신크리 터질까 한동안은 머리아플듯요
지입으로 임신하면 지운다니 그딴소릴 하고참 그럴바에 차라리 사후피임약을 먹을것이지
ㅜㅜ
제 올챙이들을 믿는수 밖에 없어요 ㅜㅜ
때렸다가 임신크리에 고소각될거 같아서ㅜㅜ
여자가 결혼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한 것 같네여
딱 코 낀 것 같은데요
부디
미리 결혼 축하드립니다.
1달 동안 가시방석 ㅠㅠ
사후피임약이 그나마 좋은 선택인데~
이건확실하네요 ㅠㅠ
결혼하세요 ㅋㅋ
후기 꼭 올려주세요
여자분이 일부러 그런걸까요???
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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