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1이고
연애 못해봤습니다
게다가 발기부전 비스므리하게 왔는지
여자가 눈이 차가우면 발기가 안되요
근데 태국업소만 가면 발기 잘됩니다
그리고 태국여자애들이 좋아해주는게 느껴져요
처음으로 끝나고 기다려라 밥먹자
밑에서 기다려라 인형뽑기하자
적극적으로 들어오는걸 받아봤어요
여자애 하나랑은 반쯤 사귀는걸로 됐는데
어디냐고 사진찍어 보내면 밤에 어딜 나와있냐고
라인 보내고 영상통화걸고..
근데 언어의 장벽이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실제만나거나 메세지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통화하면 서로 뭔말하는지 몰라요
그리고 오해도 생기고
사귀는거처럼 지낸지 몇일 안되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다른애는 끝나고 밑에서 인형뽑기 하자고 하고 기다렸는데 돈도 자기가 다내고 인형 뽑는거 실패해도 뭐라안하고 응원하고 돈넣어주고 .. 참 신선했어요
실패해도 화도 안내고 실망도 안하고 응원해준다는거
고맙기도 했고 원하는 인형 결국 잘 뽑아줬어요
카톡으로 대화하는데 이전 처럼 적극적이지 않게 되더라구요
이제 현실적인 상황이 보이니까
솔직히 어리고 이쁘고 머리도 저보다 좋은것같아서
국적만 아니었으면 내가 만날수잇었을까 많이 생각이 들었어요
내 맘에 드는 애들한테 못받던 관심을 받게 되니까..
국제결혼 해야되나 생각해보다가도
어려움이 10배는 산재한걸 보고 한숨이 나와요
쫌더 기다려보세요
저도 아직까지 기다리는중
기다리다 죽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
주변에 그런분 있어서 좀 아는데 이분도 한국녀 벗어도 쟌슨이 무반응 입니다 마구 bj 해줘도 근대 외국녀 보면 막 발딱 스면서 쿠퍼액 쥴쥴 ...... 좋은 인연 있길 기원합니다
스트레스로 심인성 발기 부전 올수 있는 나이입니다. 여자가 배려 해주고 하면 문제 없는걸로 보아 기능적인. 문제는 아닌듯 하네요.
외국인과 결혼하는것도 좋은 대안이지만 유흥계에 몸담고 있는 여성은 어느 나라던지 결혼 상대로 생각하는건 좀 아닌듯 합니다.
베트남인과 결혼하시고 싶으면 베트남으로,태국인과 결혼하고 싶으시면 태국에 가셔서 연애를 진지하게 한후 결혼 하는게 좋겠지요.
나이가 젊으셔서 어느 나라 가도 좋을듯 하네요. 부럽습니다.
2-30대 분들중에 요즘 들어 보니 돈 모아서 동남아 가서 몇일 몇주동안 왕처럼 살다가 또 한국 들어 와서 열심히 살고 하는 패턴이 꽤 있으시다는데 그러면 한국 여자랑은 결혼 못합니다.
매매혼이나 유흥 종사자와 결혼하면 한국 여자와 결혼하는것보다 더 힘들어 질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여자가 눈이 차가우면 당연히 발기가 안되야 하죠 당연한겁니다.
저는 여자가 저를 좋아해주는게 느껴져야 발기가 됩니다.
저를 좋아해주지 않으면 썅년인데
썅년앞에서 발기가 되는게 더 이상한겁니다.
마음부터 추스리세요 남자는 자존감이 증요합니다
천천히 연예부터 원나잇부터 업소부터 할수있는건 다시작하세요^^
뭐부터할진 생각많이해보시고요 국제결혼이 답은 아닙니다
31세에 국제 결혼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31살에 국제결혼을 생각하는건좀 ㅠㅠ....
업소 많이 다녀서 아무리 이뻐봤자 기집년들 다 똑 같다 생각하게 되면 해결됩니다
돌도 씹어먹을 나이인데..
자신감을 가지세요..
찬성합니다.
강추 드려요
조선년들 보다 이세상에 덜순수한 여자들은 없어여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답게 살아야져
그지발싸개들 하고 살필요없어여
세상이 만들어낸 거짓 위선과 타협하지 마세요
한국년들 중에 제정신 박힌 애들 많이 없어요.
결혼...꼭 해야한다고 말은 못 하겠지만, 만약에 꼭 하셔야 겠으면 정신상태 제대로인 애들 찾아서 결혼하세요.
아니면 나중에 존나 후회하고 이혼함
그리고 요즘 젊은 애들은 생각이 예전하고 달라서 연애도 자지 꽂아보고 한다네요. ㅋㅋㅋ
잘 찾아보세요.
한국여자든 외국여자든 자기랑 잘 맞는 사람 만나서 사는게 정답인거 같습니다. 외국여자면 어떻습니까? 자기한테 잘해주고 내가 좋아하면 되는거죠.
그냥혼자사세요
한국여자보다 외국여자 강추입니다. 한국녀가 거의 세계에서 최악녀이죠.
한국 보다는 해외 결혼 추천합니다~
정신 차리셈 님하고 위장결혼해서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일하려고 좋아하는척 하는거임
한시간마다 다른남자 자지 주물럭 거리는 애들을 뭘 믿고 결혼을 한단거지
국제결혼(러시아) 어떤가요? 러시아어 학원 서울 강남에 있고 듣기 힘들면 인강으로 들으면 얼마 안해요. 언어만 기초적인것만 해도 외국여자 사귑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한국여자 만나지 마세요. 장모 & 여친의 욕심은 끝이 없어여. 특히 돈이 많고 집사올정도면 몰라도 아니면 국제결혼 하세요. 저는 영어는 토익 공부만 했는데 기본회화는 합니다. 회화학원 다녀본적 없어요. 토익 문장 기억나는거 쓰니 크게 생활영어 어려운거 없더라구요. 러시아어가 힘들면 영어는 한 6개월만 학원가서 기초 회화만 똑같은거 들으세요. 괜히 한번 듣고 다음 단계 올리지 말고 똑같은거 통암기하세요. 러시아 국제결혼 추천합니다. 돈 얼마 안들고 키 167 이상 아주 예쁜 여자 만납니다. 그리고 결혼 업체 가서 결혼 하지 말고 그냥 현지에서 만나서 초청해서 6개월정도 살아보세요. 결혼업체 추천하는거 안해도 됩니다.
힘내세요 아직 젊으시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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