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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상 업주는 이렇게하면 현명한건가요?

    예를들면

     

    2천만원짜리 물건이있는데

     

    A에서 만들어서  B에 잠시갔다가 이제 C로가져다주면 납품이 끝나는물건인데

     

    물론 마진은 A가 젤많이받고 그다음은 B 겟죠?..

     

     

    근데 B쪽에서 납품하는걸 우리 개똥회사 에게 주면안되겟냐?, 우리가 책임지고 C에납품하겟다.

     

    대신 우리도 마진좀줘라..!  

     

    이렇게한다고 얼마나 벌까요?

     

    개인적으로 욕이나안먹으면 다행일것같다 생각합니다.... 양심없다고..

     

    거의 이거 코도안풀고 중간에서 거져먹겟다는 속셈아닌가요??  

     

     

    댓글5

    존김
    존김 · 19-03-17
    B사는 그렇게 개똥회사에다 넘기면 뭐가 좋죠? 설명대로 라면 C사에 그냥 넘기면 마진이 더 좋은데...
    닝링잉
    닝링잉 · 19-03-17

    뭐..B사가 개똥회사에 마진을 주는데신

     

    이런걸 요구하지않을까요? 니들이 최종납품하는대신, 마진줄게 사후처리 확실히해줘? 이런식으로

     

    요구할것같아요 B측에선 뭐 수익줄어들긴 하지만, 책임없는게 크니까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3-17
    잘보고갑니다
    보즈의 마법사
    보즈의 마법사 · 19-03-17

    b가 c에게 납품하고 결제를 좀 늦게 받는 경우라면

    중간에 개똥회사가 끼는 경우에는 b가 마진을 좀 덜 먹더라도 주문과 동시에

    결제를 한다면 개똥회사가 끼어 들어도 별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게다가 개똥회사가 영업능력이 좋아서 c에 해당하는 거래처를 더 늘릴 가능성이 있다면

    마진이 줄어도 유통량이 늘어나니 b가 유리하겠죠.

    또한 b에서는 c를 관리할 영업부분에서 영업비가 절감이 되겠군요.

    거기에다가 개똥회사가 재고를 어느정도 보유한다고 하면

    b는 제조하는 a에게 생산량을 더 늘리는 이유로 빽마진을 요구하면 되기 때문에

    서로 윈윈하는 전략이 되는 것이죠.

    그런데 그런저런 긍정적인 아무런 이유도 없다면 회사를 하나 더 세워서 통행세만 받아 챙기는

    이른바 대기업식 갑질에 해당이 될 겁니다.

     

     

    로빙유
    로빙유 · 19-03-18

    뭐... 중간 뽀찌 먹는거죠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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