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데뷔한 지 얼마 안 되어서는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었는데
이젠 가격 프리미엄이 적용된 선예약 자체도 안 되는 유명녀가 되어 버리더군요.
벌써 몇 차례 같은 일이 반복되니...
포기하고 새로운 지명을 또 만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예전 강남쪽 핸플이 전성기를 구가할 때
에이스급들은 하루에 10타임을 해도 거의 3~5분 마감조로 그것도 단기적인 게 아니라
1년 내내 쭉~~~ 인기가 이어지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경기가 어려워서 안 되는 업종도 있고
또한 업소도 예전만큼은 손님이 없는듯 한데...
1만원 싸게 적용되는 랜덤이 부흥하는 이 시절에도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져도
유흥업계의 에이스급에는 적용이 안 되는 현실인가 봅니다.
유흥에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
어머님이 누구시니?
그러게 넘 이쁘고 잘 빠진 몸매로 태어나서....ㅎㅎ
지명을 한 5명쯤 만들어야 해결되까요?ㅎㅎ
요즘 씁쓸한 날들입니다.
오늘 일요일엔
보고 싶은 지명 또는 원하는 언냐를 예약 하시는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지명언냐는 실사를 안 찍기도 하지만
후기 자체도 필요 없는 인기녀니까요.
박음직스럽습니다.ㅎ
키방도 아니라서 더더욱 그래요.ㅎ
추천 감사합니다.
박음직 하고도 남을 정도로 나이스합니다.
지명녀 버리고 저랑 놀아요 ㅋㅎ
사진은 예림이같은데 ㅋ
키방, 핸플,건마, 휴게 할거 없이 전 분야에 있어서 프로페셔널 플보이십니다.
인정~~~^^
죄송 요 --
마음만 받을께요.
사진보고싶네요
그러니 선예 3분 마감이죠.ㅎ
짤에 나온 사진도 넘나리 무흣ㅎㅎ
저는 오늘 보고싶은 매니져 예약 됐네요.... 이따 4시반에 업무가 종료될지는 모르겠지만요...
탁탁탁님
정말 축하 드립니다.
저는 어제 한 명도 아니고 두 명의 지명 예약까지 둘 다 실패했는데...
인기녀 지명은 고난의 연속이긴 합니다.ㅎㅎ
이따 즐거운 시간 & 뜨거운 시간 보내세요!!!
짤이 마음에 드신다니 감사 드립니다.
그러게요~
예전에 에이스급들은 자기가 선예약도 아닌 그냥 예약을 잡아주기도 해서 편했는데 말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요즘은 업소 후기 싫더군요
잘 써도 남는거 없고
못 쓰면(내상기) 삭제되거나
뭐라고 하고..
그냥 조용히 다니는게 상책인듯
ㅋㅋㅋ
이 언냐는 후기가 거의 없어도 워낙 스펙이 좋아서 그런듯 합니다만~~~
귀다리아저씨님
댓글 감사해요.
후기에 온갖 꿀질을 해놓으면 당연히 손님들이 몰리지요. 선수들은 후기 안씁니다. 그냥 보지요.ㅋㅋ
후기에 꿀질까지야 했겠습니까만~
워낙 스펙이 좋아서 그렇겠죠.
전 선수가 아니라서....ㅎ
오..굿이네요 사진^^
만져주세요님
좋게 봐 주시고 추천까지 감사합니다.
오 몸매 굿이네요 고맙습니다~
로빙유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래서 진짜 지명으로 하고 싶은 아이들은 후기 안써요. 지명이외 탐색하는애들은 후기 올려요
맞는 말씀이십니다.
위의 언니 찾아봤더니 키가 157이네요... 근데 저리 길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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