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곰입니다.
오랫만에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삼겹살도 맛있게 먹고 처음에 어색했던 것도 금새 적응되었습니다.
무슨 긴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만나서 반가웠고 다들 잘 계셔서 더 고마웠고 뭐 그랬습니다.
그나저나 무료권을 배포하는데도 시큰둥한 반응이거나 손사레를 치는 모습이 재밌었습니다.ㅎㅎㅎ
한방울의 정액이라도 아껴서 소중한 곳에 쓰시겠다는 그 마음... 제가 잘 알 것 같았습니다.
모임 주최하고 진행하시느라 고생하신 제럴드 형님과 인수자 형님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 처음 참석한 분들에게 살갑게 인사해주며 분위기를 풀어주신 꽃별 형님
구석에서 조용히 고기만 드시며 담소를 나누시던 거암님과 상류사회님
이번에 처음으로 실제로 뵙게 되었는데 실물로도 사시미의 포스를 풍기시지만 인사를 드리자 쑥스러워 하시던 홍대사시미 방장님
정말 오랫만에 뵙는데 왠지 살이 좀 빠지신 것 같은 건이형님
처음 뵙는건 아니지만 따로 인사를 드리지는 못했던 오일로트님, 하늘사랑회님, 이급일호님
아무튼 너무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 너무 반가웠고 다음 모임때는 더 반가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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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았겠군요
부럽습니다
여기서야 맘대로 글도쓰고 감정표현하지만
현실로돌아가면 절대그렇지않으니까요
현실에서 온라인처럼 마음껏은 힘들겠죠.. 그래도 여탑인끼리의 모임이기 때문에 농도 짙은 정보 공유도 되고 그렇습니다. ㅎㅎㅎㅎ
단지 민망하다기보다 서로의 능력차 나이 외모 등
여러가지가 더있는것이니까요
아는 사람도 없고 혼자 뻘쭘할거 같아도.. 삼십분쯤 지나면 옆사람들이랑 대화도 잘하고 생각보다 뻘쭘하지 않아요 ㅋㅋ
정말요? 거기서 노래나 춤시키고, 소개시키고, 성경험얘기 행위모션과 함께 막 시키고 그런거 없는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후덜덜할거 같아요..
다들 성인인데...
담에 뻘쭘함을 무릅쓰고 한번 나오시면 서로 아는사람들 생기고 그 다음 모임부턴 완전 재밌어요 ㅋ
아, 그렇군요. 그렇다면 용의 기운을 구해서 용기를 가지고 한번 가보겠습니다.
그런데 처제를 덮치신건가요? 설마? 흐흐흐
제가 개잡놈이긴 하지만..어찌 처제를 덮치겠습니까?ㅋㅋ 그냥 위트있는 닉넴으로 봐주세용 ㅋㅋ
참고로 마누라 쪽으로 처남은 있어도 처제는 없습니다^^
무료권 손사레~~ 재미있네요 ^^ 아마 민망해서 그러시는거겠죠?
민망하면 안갔을것 같아요! 첫빠따로 거절한게 저라 댓글 달아요! ㅎㅎ 저는 형님들한테 양보할려고 안받았는데 다음분이 바로 거절하셔서 당황했어요. 그분도 막내였었는데 그래서 그랬는지는 잘. . 그 후로는 다들 손을 안드셨구요 하하. . . 다음 모임때는 어떨지 궁금해요!
사시미아저씨는 부끄러워 하시던게 아니라 어딜 노릴지 보시던걸 수 있어욛
역시 아스씨는 천재에염.... 여튼 잡히면 완빤치 삼강냉이에염....
그럴까봐 못갔어욛 ㅎ
바본가염? 어제 안와서 완빤치 삼강냉이 친다고 한거에염~! 그래서 넌 죽었어염~!! 딱 기다려염~
이번 모임에서 왕곰씨 만난게 제일 좋았어염~! 진짜에염~!!
네 저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진짜에염~
거짓말이 능숙해지셨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왕곰씨 봤나염? 왕곰씨는 법없이도 살사람이에염...!~
저는 법이 없어야 삽니닥!!!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료권이란게 은근히 압박이 있어요. 기한내에 싸야하고 기한내에 써야하고... 원래 달릴때도 언니가 재촉하면...
모임에 홍일점 언니도 보고 너무즐거위서요
추천하고 가요
만나서 반가웠어염~!! 홍일점 언니옆 앉아서 부러웠어염~!
즐거운 불금 보내셨군요.
현장 분위기가 잘 묘사되는 후기 감사합니다~
저는 처음으로 모임에 참석하여 왕곰님 맞은편에서 좋은 대화를 냐눈 말단 이등병입니다.
유익하고 좋은 만남이었고 신입을 스스럼없이 대해주신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있을 모임에 계속 참석할려고 합니다.
저는 끝까지 남아서 소주잔 기울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에 참석한 핸플 1위 언니의 굉장한 친화력은 그녀의 빛나는 외모와 몸매를 덤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쒸~
사심님 오신다 했음 미팅취소하고 달려 갔을텐덷....젝일
뻥치지마염....~!
소심한 A형인 저로썬 부러운1인입니다.
다음엔 참석할수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네여~
캬..~ 재밌었겠네요...!!
다음엔 저도 꼭 참석하고 싶네여
평소 여탑을 사랑하고 잘 이끌어 가시는 분들이라 좋은 자리였을것 같습니다.
핸플러로서 핸플 인기투표 1위 언냐가 누구였는지 궁금하긴 한데 역시나 프로급의 마인드로 어려운 자리에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었군요.
모임 후기를 쓰신 왕곰님
주최하신 제럴드님
늘 뵙고 싶은 마음인 저의 사부이신 건이형님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임이 성사되면 참가자 최고령과 최연소 나이가 어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글고 핸플1위의 언니가 참석했으면 수많은 남자들 사이에 홍일점인건가요?
꽃별아찌랑 해장중.ㅠ
다이어트 중이라...
모든 분들이 반가웠지만 저처럼 장애가 있는 아우님을 만나 특히나 좋았습니다^^
그리고 허물없이 대해주는 회원분들을 보면서 여탑의 인간미도 느꼈답니다~
저나 그 분이나 2급 중증장애인이지만 이곳에 어울릴 수 있고 얼마든지 달릴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나의 장애는 결코 내 앞날의 장애가 될 수 없음을,...."
장애 그거슨 아무런 제약도 될수없어요
담번 모임엔 저랑 같이 한잔 하시죠
제가 한잔 따라드리고 싶네요
동상~~잘 있었능가?ㅋㅋ 욜 반갑네~ 잘 지내지?
오랫만에 모임한다기에 갈라했는데... 그날 바뻐서 못갔스~~ㅠ
담 모임에 꼭 보세^^ 건강 챙기구...
불금에 좋은 모임하셨군요.... 부럽네요
제럴드형님건이형님 꽃별형님 상류사회님 거암님 하늘사랑
님 인수자옵 바람의미소님 오일 롯트님
등등 많은분을 보았내요
홍일점 언니는 눈이부시고 무료권 등 이벤트 좋았습니다ㆍ
3차는 누군지는 알수 없으나 술값게산 하시고 조용히 계신
분 ~~~잘 먹었습니다ᆢ
건강들 챙기시고 즐달 히시길 바람니다ᆢ
참 양귀비 형님 이제 생각났어요 ㅎ
다들 얼굴은 기억 안나지만 또 뵈면 기억 하겠죠??
지하철땜에 먼저 가서 죄송스럽지만 ㅠㅠ 즐거웠습니다^^
모임주최 해주신 제럴드 형님께 감사 드리고 여탑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려요^^
일때문에 ㅠ 으흑 다음에는 일요일로해주세요ㅠ
오프라인에서는 절제하면서 재밌게 노시는것 같네요~~!
아우 젠장 먹고 사는게 뭔지 보고싶은 회원님들이 대거 참석했네요 ㅠㅠ
다음엔 꼭 꼭 얼굴 뵙도록 할게요
저도 시간만 되면 탐석 하고 싶었는데,,,,,,,,,,,,,,
즐거운 모임 축하드립니다~~
강북모임이...벌써 한 10년전인 것 같습니다...
어색함은 잠시죠~ㅎㅎ, 나이가 어지간히 되니...나가기가 꺼려지더군요..ㅜ.ㅜ
즐거운 모임 축하드리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런모임 나도 가고싶다.....
오오 뵙고 싶었던 분들이 많이 나오셨군요..8ㅅ8
담번에는 꼭 참석하고 말테닷....ㅠㅠ
+
말은 섞지 못했지만 즐거운 모임이였다니 다행입니다 ^^
다음에 보게되면 친하게 지내욥 으흐흐 ㅋㅋ
정말 간만에 얼굴 뵈서 좋았습니다.^^
캬 한 십몇년전에는 한 백명 참석하고 언니들도 나오고 해서 재밌었는데 시팍ㅋㅋㅋ
시간대 안맞고 해서 망설였는데. 참석은 못 했지만. 후기가 올라와서 좋네요. 다음에 기회 되면 참가하고 싶습니다. 모임이 정말 오랜 말이라고 하는데. 주최하신 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런 자리 자체를 만든다는 것이 참으로 힘든데...
회원 100명 언니들 10 몃명 참석
보고싶은 분들이 많은데 일땜시 못간게 많이 아쉽네요.
1차는 김포에서 차가 막혀 늗게 도착하고 2차는 사람이 많아서 갔던 츄퐁입니다 ㅎㅎ 유명한 분들 직접보니 신기했어요! 다음 모임때도 봐요!
저도 가보고싶내요 ㅜ
서남부의 전설~
왕곰님 만나서 반가웟습니다!
방가웠어요 왕곰옵하~
후기 보니 듣보인 저도 껴서 분위기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담엔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모임명은 뭐로 하셨나요? 예전엔 낚시 동호회로 했던거 같던데요. 캬캬
다음 모임에는 꼭 참석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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