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삼거리 인근의 모 키방에 가기위해 나섰다가 예약한 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마침 눈에 띠는 다방 간판이 보여 분위기 파악이나 해보자란 마음으로 입성.
지하 계단을 내려가는데 띵동하며 울리는 경보음이 무언가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상승시켜 줌.
문을 열고 들어서니 높은 칸막이 의자들이 놓여있고 두 군데 정도 손님들이 모여 있는 것이 보임.
40후반대로 보이는 두 명의 언냐들이 일하고 있는데, 적당한 자리에 앉아 있으니 그 중 보다 괜찮게 보이는 언냐가 옆으로 와 착섴하며 차 주문 하라고 하여 쌍화차를 언니것까지 주문.
잠시 후 차를 가지고 옆에 와 앉는 언냐의 가슴을 주물럭해 보는데 크게 저항은 없고 손을 끌어 위치에 놓으니 제법 주물럭을 잘 한다.
키방 예약시간이 다 되어 나가야 하는 관계로 더 이상의 전진된 검증은 할 수 없었고, 차 두 잔 값으로 12000원 결재 후 퇴실.
이왕이면 보지 주물럭 하시지요. ㅎ
주물럭..ㅋㅋ 좋군여
앗 시간이 너무 촉박하셨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잘보고가용
호기심은 내상을 동반합니다 하지만 그런 내상없이는 단골을 만들수없다.
12000원에 젖통정도면 좋은곳이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