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선 처리 관련해서, 자동차보험에 대략 받은 견적금액 (200만원)으로 요청했더니
자기들 나름대로 견적을 낸다고 하더니 100만원을 제시하더군요.
그러면서 100만원 못 받을 거면, 미수선 하지 말고 차를 수리하라고.
현재 자차가 안돼 있고, 과실비율도 있고 해서 차를 수리할 입장이 안되는데,
그래서 알아보니 보험사가 일방적으로 제시한 금액을 수용할 의무는 없고, 그렇다고 보험사가 요구하는대로
수리를 억지로 할 필요 없고, 제대로 견적 받아서 대응하라는 말들이 있길래,
오늘 정식으로 공업사 말고 사업소 가서 견적서를 떼었더니 근 300만원 나오더군요. (여기에 견적서비가 3만원 헐)
이거 떼고 보험회사 담당자한테 견적서 전송했더니 검토해 보겠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결론이 대개 어떻게 나나요? 내가 끝까지 300만원으로 주장할 수 있나요? 정식으로 받은 견적서니 보험사에서도
부정할 수는 없는데, 저런 경우 대개 적당한 중간가격에서 합의를 해야 하는지..
애초에 이놈들이 200을 받았으면 그냥 수용할까 했는데 제시한 금액이 100만원으로 너무 낮아서...
이런 경험 있는 분 조언 부탁합니다.
요새? 견적 금액 100% 는 다 안주고여.
일단 최대한 인정하면 80% 정도 협의 가능하려나 모르겠네요.
일단 부가세 10% 정도는 무조건 빠지는거라 그 부분은 어쩔 수 없습니다.
부가세액 공제는 님께서 받는 부분이라.
저 같은 경우는 저희측 보험사에서 잘 챙겨 주다 보니 보험사 보상 담당 팀장이 상대측 보험사와 협의 해주어서 80%까지는 받았습니다.
견적서금액에 80프로는 받을수있습니다.
렌트카도 계산하셔야죠.. 작년 여름에 사고 났을때 견적 500나왔는데 보험사에 렌트카 안할테니 400달라고해서 100으로 수리하고 나머지 떡사먹었습니다 ㅎㅎ
과실은 5:5 나왔었고 대인도 접수해서 한의원가서 보약같지 않은 보약 한첩이랑 대인비용 80은 따로 받았구요
윗 댓글 정답.
센터 견적금액의 80% 그리고 렌트카...
거기에 입원 안해도 자생이나 한방 병원 주구장창 다니면 두달에서 석달뒤 님 생각하시는것보다 훨 많이 나옴...
입원이 싫으면 그냥 통원 치료 석달이상 님 원하는 금액 나올때까지 다니면 댐.
한마디로 님 원하는 만큼 금액 안나오면 저나 씹으시고 병원이나 주구장창 다니면서 평소 아픈곳 치료 하세욛
( 이게 좋은건 아니지만 보험애들 젤 겁내 하는거임)
지저분 한거 싫으시면 소송 한다 하시고 님 보험사에 소송으로 가자고 하면 댐
머리 아플 필요 없는 상황임
받는게맞구요 신차기준 출고일로부터 2년인가 지낫어도 사고로인한중고차시세하락분에 대하여 보상받은판례 다잇구요 보상기준이나 약관보다 판례가 1순위입니다
기억하실건 같은차 동일한부위사고라도 누가 하느냐에따라 정말 엄청 차이납니다 만족할만한결과얻으시길
1. 본인 지정 공업사에서 견적이 나오면, 보험회사는 그 공업사와 일종의 딜을 해서, 차량 수리금액을 조정 후 공업사에 직접 입금 시킵니다.
차주분은 본인이 원하는 공업사에서 차량 수리 받고 나가면 끝 나는거죠.
2. 해당 견적을 근거로 미수선 처리시 금액을 요구할 수 있으나, 보험회사에서 이를 거절 할 수도 있습니다.
3. 지정공업사에서300이 나왔는데 100을 준다는건 제가봐도 좀 터무니 없는 수준이네요.
위에 글 중 ecooo 님이 쓰신 말이 제일 정확합니다.!
보험회사가 300 지급 거절할 경우에 어떻게 해야 최대한 받아낼 수 있는지가 질문의 핵심입니다
자체적으로 견적을 하는 보험회사도 있습니다.
70-80프로정도 받으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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