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에 비가 온다고 했는데 지금은 햇살이 따스 합니다.
요즘 두명이 할일을 혼자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구인 광고를 내도 잘 안오고.....(페이가 적은것도 한 이유.....)
제가 면접 본건 아니지만 어쩌다 면접보러 와도
일할 의지가 없어 보이는 사람만 온다고 합니다.
피로가 누적 되니 슬슬 짜증도 나고.....
그걸 아는지 본사에서는 절 건드리지는 않습니다.
불금이 불금 같지 않은 오늘.....
하긴 내일도 출근 해야 하다보니 더 짜증 나서 주절주절 거려 봤습니다.
저 대신 오늘 좋은 언니 만나서 많이들 싸세요...


젖탱이 큰거 보소
막짤...언니 후덜덜
우리나라언니인가요ㅋㅋ
애도드립니다.. 짤은 죽이네요
이야...저게 자연산일수가있나...대박이네..
저도요즘 일때문에 너무피곤해서 업소가서 한번싸고나면
그자리에서 살짝 잠이들어서 언니가 깨워주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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