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업소는 괜찮은 언니를 종종 스카웃합니다.
덕분에 좋은 언니들 많이 만났어요...
특이한 점은 그런 괜찮은 언니들이 이 업소에서 업계입문을 했고, 곧 그만 둔다는 겁니다.
처음엔 많이 아쉬웠는데... 또 괜찮은 언니를 데리고 오니까... 손님 입장에서 볼 때 아주 좋은 업소란 생각이 들었어요...
사장이 성격은 깔깔한데 수완은 좋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그냥 신선한 괜찮은 민간인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셈이죠...
손님도 별로 없는 것 같고 업소에서 노는 언니도 늘 발견되었어요...
제가 오면 사장님이 신입 언니를 보여줘요... 어떠냐구~
지금 생각해 보니 참 좋은 업소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 곳인지 매우 궁금하군요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공유 요청드려도 될까요? 좌표 쪽지부탁드립니다 ㅎㅎ
업소사장님 언니들 수급하는 수단이 좋네요
저런곳을 가야하는데ㅋㅋ
안양 모업소가 떠오르네요 ㅋㅋㅋㅋ
저런데는 도대체 어찌 찾으신대 ;;ㄷㄷ
어디죠?? 정말 궁금하네요
박음직스런 업소입니다.
주로 20살. 21살
처자들에게 물어 보니
SNS로 연락이 온다더군요
암튼 그 업소도
처자들이 좀 익숙해 지면
수원권 타 업소로 많이 가 더군요
수원권 키방 사장들이 고마워해야 하는데..
알고나 있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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