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을 적네요..
아주 예전부터 안 좋은 일들이 많았고, 근래 짤게에 작성했듯이 노래방 사건도 있어서 달리지를 못했네요..
어제 간만에 노래방에 가서 술 잔뜩 마시고, 목이 터저라 목이 불렀는데..
노래방 사건이 떠올라 아가씨한테 뭘 해보지도 않고....4시간이나 놀았네요..미쳤지요...
아무것도 안하니 돈도 아깝고... 또 꼴리기만 해서 간만에 달려볼까 했는데...
종목도... 업소도...어딜 가야 할지 당최 못 정하겠네요..
현재 키스방 후기랑 홍보란 보고 있는데.. 갈피를 못 잡겠어요 ㅠ
이러다 또 노래방이나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돈만 쓰는 건 아닐지....ㅠㅠ
뻘글엔 좋은 짤이 필수인데.. 가지고 있는 게 없어서 죄송하네요 ㅠ
키방 좋은 매님들 좀 추천해주세요 ㅎㅎㅎ
전 지금 자지가 달렸는지 안달렸는지 조차 느낌이 없는데 ㅠ
전 오히려 르네 님이 부럽네요...
인기도 많으시고... 많이 달리시고..
소주한잔 거나하게 하시고
가락이나 길동하서 언냐들하고 노래한자락하시고
오입하시구 일찍 드가 쉬세여 그게 최고죠
맞는 말씀이에요..
근데 저도 처음에는 1~2시간만 놀고 가자 했는데... 술에 취해서 그만 오바해버렸네요 ㅠ
우선 영상관으로 1딸 하시고 한번 참아보심이 ㅋ
ㅎㅎㅎㅎ 이제껏 영상관의 도움을 너무 많이 받은지라 ㅎㅎㅎㅎ
오랜만에 달리시는 건데 즐달하셔야죠~
역시 핸플이 좋을 듯
핸플이요? ㅎㅎㅎ
안암동 장카 이후로 핸플을 가본 적이 없어서 ㅎㅎㅎ
휴게텔을 좋아하는 1인으로서 휴게텔 추천하네요^^
갈팡지팡 하다 결국 노래방 갔네요 ㅠㅠ
한 시간...
돈 아까워라...ㅜㅜ
스파가서몸관리하시고 떡으로마무리하세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한 번 고민해봐야 겠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