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다가 어이가없어서 적어봅니다.
첫번째
편의점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난장판 피우는 초딩들을 알바생 여자애가
제발 조용히좀 해줄래? 니들이 어린애야? 라고 하니 애들이 나갈때 문을 쾅닫고
편의점앞에다 침을 엄청뱉더라구요.
편의점 알바생은 어휴 급식충 지읏같내 진짜.. 하는데
초등학교앞 편의점알바가 극한직업인줄은 몰랏나봅니다 안타깝긴했지만, 요즘 초딩들도
정신나갔구나 생각드내요 ㅋㅋㅋㅋ.
두번째
갑자기 아파트 14층에서 제앞에 길가는아줌마를 부릅니다.
고등학생으로 보이는데 갑자기 베란다에서 아줌마!!!!!!! 제발 경찰에신고좀해주세요
애들이 저 때려요 ㅜ 제발요 ㅜ 아줌마는 신고할라하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나와서
ㅋㅋㅋㅋㅋㅋ"진짜신고한다 개웃기내"
장난인걸 아셨는지 바로 갈길가십니다. 근데 또 아줌마 친구들이 저때려요 제발 신고좀해주세요 ㅜ
깔깔웃으면서 그러니 제가 동영상찍어서 학교에 신고하고싶었는데 참았습니다..
삼청교육대 부활이 시급합니다..ㅜ
명탐정피카츄
점점 개 또라이들이 많아짐..
미친 아이들이 많네요
진짜 삼청교육대 필요합니다..그 좋은걸 왜 없앴는지..
삼청 교육대 부활하면 제일 먼저 끌려갈 사람들이 이 곳 여탑 회원들일걸요?
사회에 정신나간 똘아이들이 많은데 점잖은 저희들이 왜 끌려 가나요
요즘은 괜히 건드려서 교육한다고 했다가 경찰서갑니다 ㅠ
앞으로의 세상은 넘나 어지러울듯 합니다.
세상이미처가네요
정말 심각하네요
안좋는 동네라서 그래요. 요즘애들이라서 그런게 아니고
그 마인드가 고쳐지길 바랍니다. 저도 강남에 살고 강남에서 장사합니다.
마인드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저 성남판교 백현동 이사 온지 2년인데 이동네는 양아치들도 없고길가다가도 욕도 듣기 힘들어서 살기 좋은데
주소지 동까지만 인증 가능하십니까?
뭘 인증하나요. 그럼 돈 많은 경우는 다 마인드가 좋다는 겁니까 ... 다 사람마다 다르지요.
그럼 돈 많은데 요즘 티비에 나오는 애들은 ... 함께 사는게 세상입니다.
맞는다고 도움을 요청해놓고 장난이라니..
동정심을 파괴하네요
참으로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예전에 아는 형님이랑 지나가다 집단린치하는 녀석들 혼낸적이 있었죠.
맞으면서 우리아빠가 누구 어쩌고 하더라고요. 오 그래 하며
그 녀석만 직살나게 때리시더군요. 그러면서 나중에 학생증까지 촬영하시더라고요.
형님은 유도상비군출신이라 마음먹으면 무섭습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카톡을 날려주시더라고요. 똑바로 살고 있냐 잘 살고 있냐
공부는 좀 하냐, 공부 안하면 형처럼 된다 어디어디서 봉사활동 있는데 지원하고 사진보내라. 인증샷보내라 하면서
(답변은 1초내로 받으면서요 그런 내용으로요) ... 뭐랄가 선도라기 보다는
악을 대하는 거악이랄까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과격하긴 하지만 좀 그런게 필요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맞고 있던 녀석에게 연락처주고 연락처 받으시더라고요.
나중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평화로운 학교생활이라고 하네요.
아... 제목이 요새 학생들 미친듯이 합니다 인줄 알고 사진이나 므훗한 자료인줄 알고 클릭했네요...
감사 드립니다 ..언제 감 싸줄껀가요
버스타고 가고 있는데 뒷자리에서 초딩4-6정도로 보이는애들 5명이 게임하면서 겁나게 떠들길래 " 야 조용히 안해? 니들 공중도덕도 안배웠어? 그러니까 5명중에 한넘이 죄송합니다. 그러고 안경쓰고 얍삽하게 생긴넘은 나랑 아이컨택하면서 계속 째리다가 시선피하더라구요? 아마 그 안경쓴새끼는 나중에 개꼴통될거같습니다. 괜히 관상이 있는게 아닌거같아요. 근데 요새 애들이 공공장소에서 무례한짓하는데 속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가만히 있는 어른들 보면 답답할때도 있습니다. 물론 그 전에 가정교육 좆같이 한 부모탓이지만요.
맞아야지...근데애들이더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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