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이름난 쭈꾸미집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올려서 찍어먹고 입안에 들어가면
세상느껴보질 못한 오묘한 미묘한 맛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소주한잔도 좋고,비벼먹는 밥도 맛이 훌륭합니다
구미에서 시작해 이제는 체인점형태로
계속 진행형입니다
가격대비 맛이 좋고,
1~10단계의 매운단계가 있어 취향에 따라 맛보심되는데.....중요한 사건이 최근에 터졌습니다
1 업체 사장
2 사장친구
2는 1의 쭈꾸미 전문점
직원으로 일하다가
1 도움으로 2가 대구에 쭈꾸미집을 오픈합니다
2는 욕심이 났는지
1의 로얄티/양념값 이것저것 비싸다고 합니다
사실 2는
1덕에 벌만큼 벌었고,ㅍㄹㅅ 차량 가계약할정도로
수익이 괜찮았습니다
허나 2가 일방적으로 체인사업중단하고
다른상호로 하지만
나오는 방식이나 시스템은 똑같습니다
2는 언론플레이에다 sns로 약간 가미하여 글올리고
하다못해 1은 2를 상표법,공갈 횡령 명예훼손 영업방해로 고소하고
난장판으로 가는군요
흥미진진합니다
구미 사는대 상호명좀 알려주세요
혹시 낭만인가요??
2가 완전 나쁜놈이네요...제기준으로..
동의합니당~~~~~
저두잠깐들은듯 혹시 구미달리는데 좋은곳추천좀?
낭만쭈꾸미겠네요. 짝퉁은 누구지?
그런 사업 하는 개눔들 정말 많습니다 이쪽 바닥에서는 오래전부터 친구나 지인과는 체인 사업은 안하는게
법이라고 전해져 오죠 예전 딸기 모찌사건도 엄청 커져서 티비에도 나오고 그랬죠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죠 벗어주면 박고싶고 박다보면 노콘하고 싶고 그러다 보면 그냥 싸지르고 싶고 인간의 끝은 정말 ㅠㅠ
그런 사업 하는 개눔들 정말 많습니다 이쪽 바닥에서는 오래전부터 친구나 지인과는 체인 사업은 안하는게
법이라고 전해져 오죠 예전 딸기 모찌사건도 엄청 커져서 티비에도 나오고 그랬죠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죠 벗어주면 박고싶고 박다보면 노콘하고 싶고 그러다 보면 그냥 싸지르고 싶고 인간의 끝은 정말 ㅠㅠ
이른바 여유라는 명목아래
일반인이 쉽게 못타자나요
낭만같은데요~
쭈삼은 더
과욕이 탐욕이 되고
이래서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지 말랬오
2가나뿐놈이네요
광주 첨단쪽에 낙지집 하나 있는데 바로 근처에 똑같은 가게가 하나 더 있더군요. 그래서 체인점인줄 알았는데
원조집에서 시집간 여자가 이혼하고 레시피 빼와서 똑같이 가게 차렸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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