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는 운동가고
집에서 주식창 들여다 보다고 문득 야동이 보고 싶어서
아이폰으로 구글을 열고 국노로 검색을 한 후
몸매 빵빵한 여자가 나오는 동영상을 보다가
급딸이 땡겨서 욕실로 가서 바지 벗고 급딸을 치는데
갑자기 거래처 학원 원장에게서 전화가 오네요-.-;;
전화를 받으니 필요한 물품을 주문을 하는데
그 원장 얼굴이 좀 이뻐요. 몸매도 제가 좋아하는 약간 육덕인데
존슨은 서 있는 상태라 전화 통화 하면서 그 원장 얼굴을 생각하며 계속 딸을 쳤습니다.
그러다 통화중에 찍~ 발사를 했네요. ㅋㅋㅋ
내일 납품 가야 하는데 음, 뭔가 죄를 지은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오 주여.....







건강하시네요!
아직 쏴라있군여
앙~♡
내일 같이가요!!!
죄를짓다뇨ㅋㅋ 지극히 정상인데요
내일 설래시겠네요.. ㅎㅎ
7만원 아끼셨네요 ㅋㅋㅋㅋㅋ
즐딸하셨네요 ㅎㅎ
ㅋㅋ 내일 납품갔을때 느낌이 묘하시겠군요
납품가셨다가 거래처 화장실에서 리마인드 딸을...ㅎㅎ
거래처 학원 원장님이 예민하신분이라면
전봇대님이 발사하셨을때의 그 호흡소리를 감지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내일 납품가셨을 때 그분의 얼굴이 붉어지신다면...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음이 부럽네.
정말 건강하군요..ㅋㅋ
죄라 생각하시는게 죄입니다
쓰라고 달아놓은 좃 만인에게 베풀면서 사시길
즐달 기원합니다
아직 살아있네...살아 있으십니다. ㅋㅋ
ㅎㅎㅎㅎ 잘 하셨어요~ㅋ
텔레파시! 하앍
속옷들이 좆네요
자위할수도 있죠 그정도가지고 멀~그러시는지...
^^남잔다그래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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