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섹스를 하는 날이든 안하는 날이든
12살때 부터 하루 2딸을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물론 방황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중학교때는 학교 교실에 앉아서 주머니에 손넣고 자지를 조물 조물거리면서 1일 5딸도 하곤했었죠.
1일 7딸을 연속으로 하던 시기에는 정액 대신에 피가 나오던 시절도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스스로 깨닫고.. 1일 2딸이 건강에 가장 효율적임을 깨닫고 약 20살이 되던때부터는 1일 2딸을 보약처럼 지키며 살아 오고 있습니다.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딸딸이 치고 자기전에 딸딸이 치고 하는게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의심하실분도 계실텐데요
장점은 이겁니다.
일단 아침에 딸딸이를 치면 굉장히 맑은 정신을 유지할수 있고 미녀 앞에서도 전혀 주눅이 들지 않습니다.
이미 아침에 딸딸이를 쳤기 때문에 미녀를 바라보는것만으로는 흥분이 되지 않고
그 미녀가 제 자지를 입에 넣고 쭉쭉 빨아야 자지가 반응이 오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항상 이성적인 신중한 판단을 할수가 있어서 사회 생활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섹스를 할때도 애무를 진득하게 받아야 반응이 오기 때문에 아주 디테일하고 신중한 애무를 요구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1일 2딸을 했기에 대학시절 4년 내내 과수석을 유지할 수 가 있었습니다.
각설하고 여러분들도 1일2딸을 실천하시면 아주 맑은 정신으로 삶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ㅎㅎ 묘하게 설득력있네요~
딸계의 설대
간만에 여탑적인 창작글, 강추~! 흐흐.
강추드립니다 ㅎ
어제 키스방 지명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10대 20대때 자지를 너무 싸댄경우 30대부터 발기불능이 오는 겨웅가 생각보다 많다고 합니다..
특히 키방 2-3타임 끊고 오는 애들이 발기불능 애들아 많가고 하네요..
그림같이 해보고 싶네요
강철정력맨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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