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사무실 회식
남자 4명이서
1차 곱창을 먹고
사장님이 오늘 쏜다 하는 말에
다같이 서초동으로 이동
사장님이 거래처 사장과 갔었다는 룸에 갔는데
대기시간 20분
기다렸습니다...
20분정도 기다리다
제가 상무 불러서 물어봤습니다
너무 오래걸린다 아가씨가 업냐
이러쿵저러쿵 하다가
2차 얘기가 나왔는데
4년전부터 2차 없어졌어요~
저희 사장 6개월 전에 2차 나갔다는데 먼소린지
아무튼 상무가 2차 없다는 말에 다들 실망을하고
주변 다른 주점들을 기웃기웃 하는데....
전부 2차가 없다는 말만 하네요...
결국 헤메다 술깨고 쫑나고 집에갔네요.ㅠㅠ
교대쪽 단란들 2차가 없어진건가요....저희한테만 그런걸까요.....
상무가 뭔가 의심하는건가요ㅎㅎ
초객 손님에 .. 언니들 앉기도 전에 2차 어쩌고 하믄.. 요즘은 경계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 상무는.
그럴리가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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