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를 생각하면 규모가 그렇게 커 보이지는 않죠.
더군다나 아웃바운드도 아니고 인바운드라면.
그래도 인바운드에서는 국내 탑이었으니 매출도 꽤 되고
수익도 좋았습니다만 사드로 중국인들 다 막히고 나서는
몇년째 대출 받아서 회사를 꾸려 나갔는데
그 전부터 lcc항공을 준비하고 하더니 이번에 선정이 되면서 항공사 대표가 되었네요.
여행사 대표가 동네 부자의 느낌 정도가 난다면
항공사 대표는 왠지 재벌의 느낌이 나더군요.
일단 굴리는 돈의 단위 부터가 다르죠.
여행사는 기껏해야 사무실 하나 딸랑 있고 직원들도 몇명 밖에 안되지만
항공사는 직원만 해도 몇백명이 될테고 비행기만해도 몇백억이니..
그거 준비 한다고 돈 많이 끌어다 쓰고 마음 고생도 많이 한걸로 아는데
덕분에 관렺 주식 좀 담가서 푼돈이지만 먹고 나왔네요. ㅎ
암튼간에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첨부된 사진이 멋지네요
사진들 잘보고가영
몸매조으네요 ㅎ
본인이시면 대단하시네요^^
저라면 좋겠지만
마지막 줄에 부럽다고 썼잖아요. ㅠㅠ
짤 좋네요 ㅋㅋ
사진이 좋네요~~ㅎ
마지막 두번째 짤사진 속옷 좋네요 팬티안에 팬티 벗고 찍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누가요? 이해가 안가는 글이네요
주어가 없이 글을 써서 그래요. 건너 건너 아는 사람이요.
나이스~엄청난 사진 감사요~
사진은 꼴릿하네요^^
남의 성공 돈 전혀 부럽지않습니다.
지금 딸 바로 잡을수있는 저 사진이 행복이넹요^^
누구 얘기인가요.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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