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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노상방뇨....

    한블럭을 사이에두고 술집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회관이라고 된 나이트?? 라고해야하나...

    아저씨 아줌니들이 주로...있는 곳 서너군대가 있어요..

    여긴 고정아줌니들이 있는데 나이대가 40중후반에서 60대중반까지...

     

    얼큰하게 잘드시고 잘노시고 그냥 집엘 가심되지...

    꼭 한번씩 골목에서 쉬야하고 가시는 분들이 있죠...특히나 아줌니들...

     

    어젠 술떡된 아줌니 두분이서 나란히  누시네요...

    아자씨 한분은 가려주는척 아줌니 두분 가방들고 서서 다보시는데..

    아줌니가 가방에서 휴지 꺼내달라는데..

    "내가 딱까 주까???" 이러네요 ㅋㅋ

     

    마침 오토바이 지나는 소리에 아줌니들 대충딱고 옷을 추수리는데..

    비틀비틀....

    말하는걸루봐서 아자씨 집으로 갈듯한데...

    아마 떡떡 치시겠죠??

     

    비록 아줌니지만...두분을 데꼬 집으로 갈수 있는 능력에...부러웠습니다...

     

     

     

     

     

     

     

    댓글5

    ☆사랑이☆
    ☆사랑이☆ · 19-03-10
    재밌는 글이네요 ^^ 어느 동네인지 갈켜주세요 ㅎㅎ
    부끄
    부끄 · 19-03-10

    정겨운 풍경이네요

    ㅋㅋㅋ

    콩티지빈
    콩티지빈 · 19-03-10
    저도 젊은 여자 둘이 한 년은 엉덩이 까고
    쉬싸고.한년은 가방들고 담배피고

    오줌이 흘러 길가로 내려오고 아 씨
    누레누레
    누레누레 · 19-03-11
    예전에 숙대입구쪽 빌라에서 자취할때 취한애기들이 종종 빌라뒷편에 오줌싸곤 했는데
    그거때매 여름엔 냄새로 엄청 스트레스 받았었네요ㅎㅎ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3-11

    재미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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