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회원님들중에 술을 전혀 안하시는 분들은 유흥을 어떻게 즐기시나요?
예전에 한창 놀러다닐때는 클럽이 주요무대였는데 음악 듣고 춤추며 놀다보니 처자들보다는 특유의 분위기에 취해서 술도 엄청나게 마셨는데요
오죽하면 들어가자마자 술에 취해서 차에서 자다보니 만나기로 한 처자한테 부재중 전화만 20통 온적도 있었고요
지금은 금주 금연을 하다보니 결국 갈 수 있는 곳이 키스방 정도더라구요
물론 파릇파릇한 매니저들과 짧게 즐기고 온다는 기분이 좋을 때도 있지만 뭔가 심심하고 허전하네요
확실히 술은 유흥과 불가분의 관계일까요?
저도 술때매 와이프한테 많이 틀켜서리.. 술을 줄여야해서... 유흥과 술과의 문제에 관심이 가네요...
술을 먹더래도 떡이 되도록 먹으면 안될듯ㅅㅅㅅ
그런데 주위에 자주 달리는 달리머들을 보면 의외로 술잘못하고 안마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뭐 키방은 그렇다쳐도 휴계나 건마, 오피등은 술한잔하고 꼴리면 갈듯한데... 언니들한테 물어보면 술마시고 오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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