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항상 휴일 조조로 봅니다.
딱히 할것도 없거니와 영화가 그저그래도 조조 봤다는 위안삼기 좋거든요.
영화는 그냥 그렇습니다.
졸작이라는 말과 볼만하다는 말은 있지만
제가 보기엔 왜 만들었는지 알 수없는
졸작에 가깝습니다.
스타워즈 "로그원",
트랜스포머 "라스트제다이"....
같은 느낌??
전작들이 워낙 히트를 많이쳐 기대치가 높아져
만족을 못하니 졸작이라 말 할수도 있지만
확실히 전보단 못합니다.
새로운 캡틴마블의 "주석","해설"설명서라 할까요??
여하튼 그런거......
다음달에 개봉한다는 "엔드게임"에 전혀 영항을 못줍니다.
고양이가 앞다리 벌리고 꼼짝 못하는 웃음코드에
웃을 수 있다면 재밌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중간에 뛰쳐나올거같지는 않더군요.
전 2시간동안 집중할만 하긴 했습니다.
.
보시라 그러기도 그렇고 보시지 말라고 하기도 그렇고.....
애들 있으시면 같이 보시길.....
아이들이 많던데 신나게 소리치고 웃더군요....
음. 저는 캡틴마블이 못생겨서 안보긴 했습니다만, 새로운 히어로가 나오는 작품은 보통 그 설정 설명에 내용이 할애될 수 밖에 없지요. 엔드게임이나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습니다.
마블 매니아들은 그래도 좋아할거같네여ㅋㅋ
아 주말에 보러가려고 했는데,,,
어벤저스 파이널을 보려면 캡틴마블을 보는게 좋긴 하죠
쟁쟁한 히어로들 다 떠나가고 어정쩡한 캐릭터를 페미니즘 트랜드에 맞게 준비한거 같은데
들려오는 얘기들은 다들 부정적이네요
제 홍콩친구가 여친이랑 캡틴마블 개봉하자마자 보고와서 하는 말이
스파이더맨보다 여자 히어로가 지구를 구한다는게 말이 안된다며 열변을 토하더군요
기존 히어로들 장기를 짬뽕시켜놓은거 같다나 머라나..
가슴이없어요
전 재밌게 봤습니다. 어벤저스와 지구를 구할 막강한 히어로 입니다.
새로운 히어로가 나오면 그 히어로에 대한 설명이 필용하기에 지루한면은있죠....
그래도 할인 받으신걸로 위안삼으세요~~^^
개인적으로 동성애에대한 혐오감은 없었는데 요새 동성애자들 난리치는거보면 없던 혐오도 생깁니다..좋으면 지들이나 하지 뭘 알아달라고 떠드는지 진짜
이히히히히힝
일단 영화는 안 봤는데 주인공이 박나래 닮은 페미니스트에 마블 레전드 고인 모독에 대놓고 페미니즘 영화라고 선언하고 페미니스트의 날에 개봉을 한 개역겨운 영화죠
전 재밌게 봤습니다
어벤저스 멤버들이 주연한 영화중에서 제일 재미없더군요.
탄생 배경과 케릭터 설명편이라서 그런지......
다음편이 더 기대되더군요.
어벤저스 엔드게임을 보려면 필수인듯 해서 봤습니다.
트랜스 포머 최후의 기사예요... 라스트 제다이는 스타워즈 시리즈죠...
저도 한번 보려고 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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