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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나한테 남 뒷담화 하는 놈들이
다른 사람한테 가서도 내 뒷담화를 하네요.
가끔 저한테 다른 사람 험담을 하길래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였네요.
오늘 다른 사람통해서 저에 대해 안좋은 얘기하고 다니는 거 들었네요.
이런 사람들은 뒷담화로 인맥을 만들고 내 사람을 만들라고 하죠.
근데 그게 또 영원한 자기 사람은 아닐테고.
엿먹이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아님 그냥 선긋고 그렇게 살게 내버려 둘까요?
똑같이 하면 저도 그런 종류의 사람 될까봐서요 ㅋ
같이 일하고 있어서 무시하기 힘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심한 복수 ㅋ 조언 감사합니다
뒷담화를 통한 인맥형성 표현을 잘하셨네요..사회생활하다보면 그런 사람 있습니다.
이간질하고별거 아닌것을 부풀리고 상대방한테만 말하는것처럼 해서 신용얻고.. 그런 부류에 사람한테는 자기 속 이야기 고민등을 절대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그걸 이용하거든요..
맞습니다. 저한테 다른 사람 험담 하길래, 아 이 샛기는 가까이하면 안될 샛기구나, 그래서 멀리 했는데, 또 다른 사람들한테 제 뒷담화하고 다니니 참.. ㅋㅋ
한마디로 병신 새끼들임
근데 그게...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정도의 차이는 당연히 있을테지만... 나 자신은 안그런것 같아도..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의도치 않게 다른 누군가의 뒷이야기로 흘러갈 때가 많더라구여...
맞아요. 근데 저는 그럴때 말을 멈춥니다. 특히 듣는 사람이 그 사람과 친분이 있으면 말을 극도로 아낍니다. 아끼면서 이유는 설명하죠. '내가 얘기하면 너랑 그 사람 관계가 틀어질거다, 이건 내 개인적인 성향인거다' 그럼 듣는 사람도 대부분 이해합니다.
중위신덷...
그답을 질문으로 찾으시다닏...
그 색히 죽이고 싶으면 확실하게 님이 월등하시면 댐.
전 제 욕하는 애들 냅둡니닫.
시간 조금만 지나면 자폭 하거든욛...
답이 됬을런짇...
제 계급이야 뭐 후기 몇개 쓰고 된건데요 뭐 ㅋ 님 말씀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욕은 있는데서 하고 칭찬은 없는데서 하라는...말이 있다죠....
그러네요, 이거 참 명언이네요 ㅋ
맞아요. 지가 가진게 좆도 없으니까 그런걸로 연명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뒷담화 안하고 사는 사람도 있나요? 전 안하는사람을 못봤는데.. ㅎㅎ
저 같은 경우는 다른사람들한테 그사람에 대해서 어떤지 슬적슬적 운을 때 봅니다(1:1로)
솔직히 뒷담화하고 그런애들은 사람들이 다 알죠 좋은 말이 안나와요
저는 듣기만 하고 적당히 맞장구 쳐 주기만 해요
이렇게 여러명한테 작업해놓으면 작업한 애들끼리 잇을때 알아서 그사람에 대해서 안좋은 말이 나오죠 (뒷담관련 특정사건이 발생한다면 즉빵이구요)
이러면 걍 알아서 은따 됩니다
사실 여러명한테 할필요도 없고 좀 주도적이고 말많은 친구 잇으면 그친구랑만 몇번 대화해봐도 효과가 나와요
이런걸 바로 정치질이라고 하죠
근데 이런건 정말 적당히 하셔야해요 안좋은말도 최대한 자제하시고
정말 질이좀 좋지 않은 애한테 해야 효과도 잇고 하죠
언제나 자신의 품행을 되돌아 보며 해야겟죠 ㅎㅎ
오, 상당히 스마트한 접근법이네요. 손에 더러운 거 묻힐 필요도 없고. 조언 감사합니다.
양아치같은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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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똑같이 하면 저도 그런 종류의 사람 될까봐서요 ㅋ
같이 일하고 있어서 무시하기 힘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도 뱉어드리시고ㅎ
소심한 복수 ㅋ 조언 감사합니다
뒷담화를 통한 인맥형성 표현을 잘하셨네요..사회생활하다보면 그런 사람 있습니다.
이간질하고별거 아닌것을 부풀리고 상대방한테만 말하는것처럼 해서 신용얻고.. 그런 부류에 사람한테는 자기 속 이야기 고민등을 절대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그걸 이용하거든요..
맞습니다. 저한테 다른 사람 험담 하길래, 아 이 샛기는 가까이하면 안될 샛기구나, 그래서 멀리 했는데, 또 다른 사람들한테 제 뒷담화하고 다니니 참.. ㅋㅋ
한마디로 병신 새끼들임
타고난 성격이라서 시정이 안되니 말입니다
친하게 지내고 싶으면 무조건 맞다고 치켜 세워주면 조금은 다르겠지만
그성격이 어디가겠습니까.. 앞에서는 또 엄청 잘하니 ㅋㅋ 위로드려요..
근데 그게...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정도의 차이는 당연히 있을테지만... 나 자신은 안그런것 같아도..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의도치 않게 다른 누군가의 뒷이야기로 흘러갈 때가 많더라구여...
맞아요. 근데 저는 그럴때 말을 멈춥니다. 특히 듣는 사람이 그 사람과 친분이 있으면 말을 극도로 아낍니다. 아끼면서 이유는 설명하죠. '내가 얘기하면 너랑 그 사람 관계가 틀어질거다, 이건 내 개인적인 성향인거다' 그럼 듣는 사람도 대부분 이해합니다.
중위신덷...
그답을 질문으로 찾으시다닏...
그 색히 죽이고 싶으면 확실하게 님이 월등하시면 댐.
전 제 욕하는 애들 냅둡니닫.
시간 조금만 지나면 자폭 하거든욛...
답이 됬을런짇...
제 계급이야 뭐 후기 몇개 쓰고 된건데요 뭐 ㅋ 님 말씀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욕은 있는데서 하고 칭찬은 없는데서 하라는...말이 있다죠....
그러네요, 이거 참 명언이네요 ㅋ
지는 겁나게 뒷담화하면서 ㅋㅋ
그냥 개무시하세요 ㅎ
맞아요. 지가 가진게 좆도 없으니까 그런걸로 연명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뒷담화 안하고 사는 사람도 있나요? 전 안하는사람을 못봤는데.. ㅎㅎ
저 같은 경우는 다른사람들한테 그사람에 대해서 어떤지 슬적슬적 운을 때 봅니다(1:1로)
솔직히 뒷담화하고 그런애들은 사람들이 다 알죠 좋은 말이 안나와요
저는 듣기만 하고 적당히 맞장구 쳐 주기만 해요
이렇게 여러명한테 작업해놓으면 작업한 애들끼리 잇을때 알아서 그사람에 대해서 안좋은 말이 나오죠 (뒷담관련 특정사건이 발생한다면 즉빵이구요)
이러면 걍 알아서 은따 됩니다
사실 여러명한테 할필요도 없고 좀 주도적이고 말많은 친구 잇으면 그친구랑만 몇번 대화해봐도 효과가 나와요
이런걸 바로 정치질이라고 하죠
근데 이런건 정말 적당히 하셔야해요 안좋은말도 최대한 자제하시고
정말 질이좀 좋지 않은 애한테 해야 효과도 잇고 하죠
언제나 자신의 품행을 되돌아 보며 해야겟죠 ㅎㅎ
오, 상당히 스마트한 접근법이네요. 손에 더러운 거 묻힐 필요도 없고. 조언 감사합니다.
양아치같은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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