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던데 갈것을,,가던곳 예약이 원하는 시간에 쉽지 않아서 그 근처 타이샵 방문
면팬티주는거 입고 깔끔 샤워했는데 육덕에 외모는 그냥 중하 매니져가 들어오네요
말이 안통하니 아로마 코스로 마사지 받는데 회음부와 전립선도 할줄 모르면서 계속 그쪽을 집중 공략합니다
90분코스였는데 10분만 딴데하고 10여분을 천장보고 누운상태로 계속 그곳만 공략..올것이 왔음을 직감하고
오퐈~서비스~앤 붐붐~
보통 3정도 생각하는데 붐붐에 손가락 열개를 펴보입니다..
이햐 정신이 나갔구나...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왔?? 그러더니 손가락 두개가 없어집니다 그래도 8...아로마코스 가격에 이건 국산 휴게텔가격
이미 이성을 잃은 제2의 자아를 꾹 참고 마사지만 시키다가 서로 흥?이 깨져버린상태이니
60분도 못채우고 그냥 왔네요..
여탑 제휴업체만 이용해야 합니다 ㅎㅎㅎ
4만원에 입싸는 기본에 똠양꿍에 따라서 봉지까지 대주는 본마사지로 가셔야죠..
그런데 예약도필수에 어려운인증과정거쳐야겠죠?
우와...가면 바로 서비스 활용되나요? 정말 4만원에 입싸도 되고..진한 섭스도 되는건지요?
어딘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설마 DB저장되고 사진이나 동영상 찍히진 않죠?
그런 좋은 곳이 있군여...
섹스? 2만원~
기본룰이 됬습니다.
저도 예전에 걍 줏어 먹었는데 이제는 룰이 된듯~~
오퐈 서비스는 어디가나 똑같은 멘트반복인듯...
네...무척 실망스럽습니다...
위추드립니다~
작년엔 2장에 핸플 하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담합이라도 했는데 무조건 3장에 No touch 드라구요. 걍 화장실서 딸따리 함치고 받는게 속편합니다.
ㅎㅎ 열손가락 다 접어버리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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