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먼 속에 갖혀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날마다 우울감만 늘어가는 겁나 상콤한 하루하루네요
요즘은 뜨문뜨문 오지만 그래도 여탑만한데가 없다는 걸 올 때 마다 느낌미다
문득 예전 기타후기 게시판의 다방 후기나 노래방 후기가 그립기도 한데 두가지 카테고리 후기란만 따로 만들어 주실순 없을까요
아 글고 중국 영상인듯 한데 옆에 애기 하나 놓고 무심코 생활하는 듯 하면서 빤스 보여주는 몰카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상황극인듯한 유튜브 영상임미다.(먼 설명이 이러지)
급 보고 싶은데 못찾겠어서 100년 만에 글 한번 올려봅니드.
조공사진은 모발이라 못 올리는 점 양해좀 (굽신굽신)
뭐 재미지는 일 좀 없을까요아아아아앙
https://www.youtube.com/watch?v=Zq51xKG-hyU
그영상 찾으실려면 영어로 관련검색해보세요
예전에 저도얼핏본듯합니다 그걸 김치녀들이 따라서 최근하고있구요
감사합니당~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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