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오래 묵혀두었던 주식이
본전을 향해가길레 먼가 좋은일이 있으려나했읍니다
그러다가 사촌여동생 장례식장에
갔다오는데 이전에 잡았던 애가 그근처살아서
근처왔다가 간다고 톡을 남겼는데
이뇬이 갑자기 일이 일찍끝나서 집에
있다고 오랍니다
그래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ㅜㅜ 술김에 가버리고말았읍니다
근데 이년이 어디 멀리서 짱박혀서
절보았는지 ㅡㅡ 나이속였냐고
지랄하면서 잠수타버리네요
하 쌍년
그리고나서 집에와서
지난주 달림 정리하고 분양글하나 딱 올렸는데
흐미 계급이 강등 되어버렸네요
예전엔 중위부터 분양이었는데
소령으로 바뀌었더군요
휴 방장님께 선처부탁드렸는데
여지없이 일병나락으로 ㅜㅜ
아 다시 계급올릴라고 욜나게 달렸는데
왠지 회의감이 들기시작하네요
에효 오늘은 좋은일이 있길바래야죠
여탑의 룰이 있는거는 인정하지만 눈팅족이고 달릴수 있는 짬과 시간도 안되서
열씨미 출석하고 댓글달고 점수 올려도 후기가 없으면 진급이 안되는 룰은
일반 회원분들과 저에게는 너무 가혹하네염 ㅠㅠ
헌법도 시대에 따라 수정하듯이 회원분들의 요청이 많은건은 수정 되었으면 하는 바람뿐이네요~~
후기 쓸게 있으면 당근 쓰겠지만 쓸 내용이 없는데 소설을 써서 올리면 가라 후기 올려서 욕먹고 강등 되잖아염 ㅠㅠ
달리신적은 있겠죠 ㅎㅎ
진급에 도움되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와... 병신 진짜 모른다 이새끼 팔공 병시나
디 쥬 언더스탠 병시나 팔공 이해했냐공? ㅋㅋㅋㅋ
추천박에드릴게업네요ㅠ
그나 관리자님은 모바일버전생각해서
게시글 년월일로 표기해주셨음 해요
월일만 나오니 헷갈리네요
위추드립니다 즐달하세요
머 돈좀 씀 다시 올라가겠죠
근데 쓴 후기는 ㅜㅜ지워진게 맘 아프네요
그리고 그깟 창년 꺼지라고 하세요.
먼소리이신지...흠 -.-.......인격수양이 필요하신듯요.
다시 힘을 내소서
네 ㅎㅎㅎ 그나 요샌 라인 안보셔요?
잘 안보거든요
접은 상태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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