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27
거의 10년 전 기사입니다. 지금과 비교할 때 아직 핸플이 건재하던 때입니다. 국민 성매매 업소라는 표현이 재밌군요.
기사 내용 읽으면서 업소 처자들도 많은 고충이 있다는 것 알겠더군요. 물론 돈 버는 일에 쉬운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많이 버는 만큼 힘든 일이겠죠.
업소에서 돈과 돈이 오고 가는 것 부정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 일인 만큼 서로가 인격체로 대해주는 작은 노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도 성실하게 근무하는 처자들에게 응원 보냅니다! ^^
몸팔아 돈버는년들이 뭔말을?
쉽게 많이버는년들이 지랄옆차기하는소리
10년전으로돌아가고십네요 ㅎ
10년전에는 핸플이 "국민성매매업소"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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