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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40중반이지만 저 어릴때만해도 미세먼지라는게 뭔지도 몰랐죠.
환경오염걱정도 없이 지내던 시절.
개울가에서 가제 잡아먹고 개구리 잡아먹고.
심지어 개울물을 그냥 두손으로 떠먹어도
아무 탈이 없던 그시절..
밤하늘엔 별이 쏟아지던 그시절....
그 많던 반딧불이,땅강아지,가제등등은 못본지 오래됐고....
미세먼지 이런거에 민감한편은 아니라 마스크한번
쓴적 없지만 요즘 하늘보면 심각한 상황은
맞는듯 보입니다.
옛날 어릴때 하늘이 그립네요.
저렇게 파란하늘을 보고 싶다
저 국딩때만하더라도 황사말고는 거의 퍼런색하늘을 보고살았는데...
나중에 시골 내려갈 생각 하고 있는데, 요즘 와서는 그게 무슨 소용일까 싶기도....ㅠㅠ
극우 독재 친일!!
날씨만 연구하는 사람이 TV에 나와서 이야기 한게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라는 용어가 나온게 2000년대 이후라네요.
그 이전엔 수치를 조사조차 하지 않았는데, 환경규제라는 개념이 없어서 더 오염이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았을거라고 하네요.
맞는 말인듯 해요. 90년대 안산 중앙역 근처에서 밤새 놀다가 새벽에 도시를 뒤덮은 스모그를 보고 이런데서는 일찍 죽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거든요
저런시절이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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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파란하늘을 보고 싶다
저 국딩때만하더라도 황사말고는 거의 퍼런색하늘을 보고살았는데...
뒤에가서 냄새맡곤했는데ㅋ
나중에 시골 내려갈 생각 하고 있는데, 요즘 와서는 그게 무슨 소용일까 싶기도....ㅠㅠ
극우 독재 친일!!
예전엔 스모그라 그랬죠...
진짜 7, 80년대엔 스모그에 사람이 죽었었죠..
차이점이라면 예전엔 대도시만 심했는데 이젠 좀 약해졌지먼 시골까지 퍼졌다는 정도?
날씨만 연구하는 사람이 TV에 나와서 이야기 한게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라는 용어가 나온게 2000년대 이후라네요.
그 이전엔 수치를 조사조차 하지 않았는데, 환경규제라는 개념이 없어서 더 오염이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았을거라고 하네요.
맞는 말인듯 해요. 90년대 안산 중앙역 근처에서 밤새 놀다가 새벽에 도시를 뒤덮은 스모그를 보고 이런데서는 일찍 죽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거든요
저런시절이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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