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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옛날 생각이 나게하는 요즘 하늘색깔...

    제나이 40중반이지만 저 어릴때만해도 미세먼지라는게 뭔지도 몰랐죠.

    환경오염걱정도 없이 지내던 시절.

    개울가에서 가제 잡아먹고 개구리 잡아먹고.

    심지어 개울물을 그냥 두손으로 떠먹어도

    아무 탈이 없던 그시절..

    밤하늘엔 별이 쏟아지던 그시절....

    그 많던 반딧불이,땅강아지,가제등등은 못본지 오래됐고....

    미세먼지 이런거에 민감한편은 아니라 마스크한번

    쓴적 없지만 요즘 하늘보면 심각한 상황은

    맞는듯 보입니다.

    옛날 어릴때 하늘이 그립네요.다운로드 (1).jpeg

     

    다운로드.jpeg

     

    댓글12

    이티엔
    이티엔 · 19-03-05
    그런가요? 그때는 산성비와 매연아니었던가?
    바르샤비야
    바르샤비야 · 19-03-05

    저렇게 파란하늘을 보고 싶다

    웨스트라인
    웨스트라인 · 19-03-05

    저 국딩때만하더라도 황사말고는 거의 퍼런색하늘을 보고살았는데...

    귀비니
    귀비니 · 19-03-05
    오히려 차보면 매연냄새가 좋아서
    뒤에가서 냄새맡곤했는데ㅋ
    레딧비미
    레딧비미 · 19-03-05

    나중에 시골 내려갈 생각 하고 있는데, 요즘 와서는 그게 무슨 소용일까 싶기도....ㅠㅠ

    인연
    인연 · 19-03-05
    진짜 단군 이래 5천년 역사상 조선 땅에서 이런 일은 없었는데..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19-03-05

    극우 독재 친일!!

    포장지원
    포장지원 · 19-03-05
    사실 80년대가 미세먼지 가장 심했고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쑹숭
    쑹숭 · 19-03-05
    켐트레일 검색 해보세요..답이 나올겁니다..왜빠뀌었는지
    여자땜에못살아
    여자땜에못살아 · 19-03-05
    진짜 착각이죠...미세먼지라 말을 만들어서 그렇지.
    예전엔 스모그라 그랬죠...

    진짜 7, 80년대엔 스모그에 사람이 죽었었죠..

    차이점이라면 예전엔 대도시만 심했는데 이젠 좀 약해졌지먼 시골까지 퍼졌다는 정도?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19-03-05

    날씨만 연구하는 사람이 TV에 나와서 이야기 한게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라는 용어가 나온게 2000년대 이후라네요.

    그 이전엔 수치를 조사조차 하지 않았는데, 환경규제라는 개념이 없어서 더 오염이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았을거라고 하네요.

     

    맞는 말인듯 해요. 90년대 안산 중앙역 근처에서 밤새 놀다가 새벽에 도시를 뒤덮은 스모그를 보고 이런데서는 일찍 죽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거든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3-06

    저런시절이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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