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ㅠ.ㅠ
얼마전 건마녀와 질퍽하게 한빠구리 하다가 여성상위 자세에서
가슴 빨면서 두손으로 엉덩이를 움켜쥐고 상하운동을 시키다가
한쪽 손가락이 응꼬를 스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움찔 하더니 박는것보다 더 느끼는것 같더라구요
해서 손가락으로 응꼬 입구를 문질문질 하면서 박아주니까
하앍. 오빠! 가 연타로.. 그때부터 이거 응꼬를 따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략했는데, 입구 문질문질은 좋아하는데 손가락
삽입하면 느낌 별로라고 빼라고 하네요..
궁금해서 살짝 입구에 넣어볼려고 했는데.. 실패 ㅠ.ㅠ
역시 응꼬 공략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같이 술한잔 마시고 느긋하게 플레이하면 모를까 티안에서
그러기엔 힘들것 같군요
도전하고 싶기는 한데 기회가 없네요
건마에서 빠구리를 능력자시네요
쉽지않죠., 저는 애초부터 애널은 관심이 없어서 안하고 있습니다
여자한테도 그리 좋지많은 않은듯해서,,
아직 애널한번도 못해본 1인 입니다ㅠㅠ
응꼬 공략하기전 준비과정이 필요하죠^^
2년전 섹파랑 항시애널로마무리
항상 항싸에 냄세도안나고 이건머 천사같은여인ㅡㅡ
그러던어느날 역시 애널진입중인데 섹파가 술을많이먹었는지 갑자기설사를 진짜기억하고싶지않은ㅜ
설사도설사지만 냄세때문에 잠을못잤다는
난 지금도애널얘기나옴 가슴이덜컥 ㅡㅡ
한번은해볼만하죠 ㅎ
제일 쉬운건 경험있는 여자와... 쿨럭... ^^;
대단하시네요. 실제로 섹스를 좋아하는 여자도 애널섹스까지 좋아하는 건 드물더라구요. 이때까지 저도 딱 한번 만나 봤습니다.
남자가 보채면 어쩔수없이 대주긴 하지만 하고나면 후유증이 꽤 있어보이던데요
노콘으로 후장에 사정해주면 급똥마려운 표정을 지으며 어쩔줄 몰라하는 그 모습이 귀여워서 몇번 후장에 박아줬더니 나중에 자기 병원비대라고 난리치던 처자도 있었습니다
병원가서 검진받았더니 별이상한 잡균들이랑 후장안에 상처나고 염증도 생겼다더라구요
전 애널보단 물많은 좁보가 더 좋더라는
똥꼬 맛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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