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근처 볼일 보러 갔다가 용주골에 다녀왔습니다
예전만큼 많은 가게들이 장사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직 장사하는 곳들이 있고 나름 괜찮게 생긴 친구들이 있더라구요
사파리 한바퀴 돌아보고 몸매 좋고 이쁜 친구로 초이스 일단 방으로 들어갔는데 내부 시설이 꽤나 깔끔하네요
30분에 10만원 숏타임 결제후 씻겨주고 애무 타임 플레이순으로 진행했습니다.
파트너가 오피에서도 경쟁력 있을법한 외모라 나이를 물어보니 31살이라구 하네요 관리 잘한듯 합니다.
10년전쯤에 차타구 구경하는데만 30분 이상 걸렸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추억삼아 그 근처 볼일 있으시면 한번 가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오호 아직도 있군요
10년전에는 이미 성매매특별법제정으로 재미없어졌을때고 15년전? 2002년즈음이 최고였죠. 진짜 한바퀴 돌기가 힘들고 차에서 사까시까지 받으면서 즐겼는데..
군복무 시절...
여름엔...민짜도 있었다는...5장이면...되었죠...
ㅎㅎ
지방 살던 제겐 꿈같은 곳이었는데...
용주골 추억이네요 ㅎ
룸 퇴물들이 많은것 같아요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네요
싸파리 추억이죠~~~
파주 용주골 아직도 영업을 하긴 하는군요~ㅋ
추천하고 갑니다...
아직 하는군요 추억의 용주골 ㅋㅋㅋ
백만년전에 다녀온듯한 느낌이네요. ^^
어라 아직도 용주골은 살아있나 보군요~
2005년도 쯤 25분에 7만원이였나 했을겁니다. 시간은 정확치 않은데 7만(25분), 10만(40분), 15만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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