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건지.. 왠지 위축된 분위기도 있고 , 업무적으로도 바쁘고 (예전에 바빠도 짬내서 갔습니다..ㅎㅎ)
유흥을 안즐긴지 4~5개월 된것 같습니다.
물론 직원들과 술을 안먹는건 아닌데 이것도 예전처럼은 아니네요..한달에 1~2번? (예전에 최소 3~4회)
그땐 직원들과 먹어도 1/n 해서 2차도 가고 3차도 가고 했는데. ( 2,3차 중 한번은 꼭 여자가 있는..ㅎㅎ)
요즘은 정말 서로 약간 몸 사린다고 해야되나? 대리비 나오는것도 아깝고..
정말 경기가 안좋아서 인가? 그렇다고 월급이 준건 아닌데..
자주 다니던 건마도 안간지 3개월넘었고, 저번엔 원가권도 출장가느라 못쓰고 반납했네요...ㅡ.ㅡ
경기가 안좋다고 하지만 유흥고정비는 안내려가는 것 같아요.. 언니들이 다 비싸졌어요..ㅎㅎ
그냥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주절거려 봤습니다~
얼마안남은 일요일 잘 쉬세요~
저도 비슷합니다
소득이 준 것도 아닌데 분위기 탓인지 요즘 시들하네요
3개월전까지만 해도 주1~2회 달 6회 정도 갔는데 올해들어 1번 갔어요
가성비가 어디가 좋을라나.. 고민 고민 중 입니다..ㅎㅎ
분위기가 죽은거 같아요.. 유흥뿐만 아니라
fire~~~~ㅋㅋㅋㅋ
저는 지금 안달린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냥 저냥 다 귀찮아 졌네요... 돈걱정때문에 참....
걱정을 너무많이 하시면... 두통이... 그래서 사리돈? ㅎㅎㅎ
이게 정권탓일까요? 아님 시기상 맞물린 건지... ?
여유가 없어서 잘 못달리네요 ㅠㅠ
제 주위에 잘되는 분을 못봐서 다 똑같지 않을까 봅니다
다들 안될때 내가 잘되야 위너 입니다..ㅎㅎㅎ 저도 걱정이 한가득..ㅋ
요즘은 달림비 최대한 줄이고 모아 모아서 해외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막상 쓰시려면 못 쓰시지 않을까~~ 한다는..ㅎㅎ (혹시 솔로세요? 그럼 걱정없는데...ㅎㅎ)
글쌔요 잘들 달리시던데....
잘들 달리신다면야.. 즐길 수 있을 때 즐기세요~~
경기가 너무 불경기 ㄷㄷ
경기보다도 그냥 막상 가려면 귀찬네요 ㅋㅋ
귀차니즘이 몸을 망가뜨려요..ㅋㅋㅋㅋ
요즘 발동 걸려도 인증땜에 못달리고,
뭐 이래저래 못달리는지 안달리는지 헛갈리네요 ㅋ
저도 가끔은 ~~ 안양스님 글보면 확~~땡기는데 하도 인증얘기 많아서.. 패스입니다~
이퀼리브리엄하면 총쏘는 액션이 짱이져..ㅎㅎ 하얀옷에 피 한방울도 안묻는다는...ㅋㅋㅋ
싸우는 장면만 다시 한번 봐야겟네요 ㅋㅋ
ㅋㅋ 건강이 최고 입니다.. (왠지 다른글보다 더 맘이 가서..ㅎㅎㅎ)
경기도 최악이고 한풀꺽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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