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운이 영 안좋은가 봅니다.
화요일인가 수요일인가 모 업소 장신 글램녀 보러 갔습니다. 후기 1개.
예압 있기 전에 냉큼 가자 싶어서 언능 예약하고 접견.
와....갑자기 다른 동네 후기 올린 횐님 욕이 나옵디다. 후기 작업질인가.
사진도 없고 5~7줄 정도라 작업질까진 아니지만 분명 이쁘장한 최장신 가슴큰 글램육덕이라 했는데
거대한 돼지 한마리가 입실합니다. 제가 본 돼지 중 가장 키가 큰 돼지. 어디라고 말 못합니다.
얼굴 이쁘다고 혔는데, 너무 합니다.
취소를 못할 정도로 기운에 압사되어 그냥 1시간 합니다. 바로 캔슬 놨어야 했는데...쿨럭.
그래도 돈이 아까웠나요....쓰담쓰담, 키스 좀 하긴 했습니다. ㅠㅠㅠ
생리 시작했다고 하더니 냄세가 장난 아닙니다. 팬탈을 한 것도 아닌데 방도 좁은데 생리 악취가
굉장히 괴롭더군요. 당장 나가란 말은 못하겠고, 중간에 담배도 피고 결국 15분 일찍 도망 나옵니다.
이렇게 마지막 말을 남기고요. 얼나마 냄세가 강했는지 상상이 됩니까? 아직도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오빠는 괜찮은데, 가급적이면 생리할때는 나오지 망. 다른 사람들한테는 욕 먹엉."
방금 모 업소 방문. 이 처자는 여기저기 뒤져도 후기조차 없습니다.
개척자 정신에 더불어 장신 글램통통이란 말에 혹해서 룰루랄라 하고 갑니다.
예압이 전혀 없이 첫탐 예약이 되는 것을 보고 살짝 걱정도 되긴 했습니다만, 역시 개척자 정신으로다가.
입실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처자 입장.
옆에 앉더니 "표정이 안좋으시네요, 저 그냥 갈까요? 아님 다른 메니저 보실래여?"
"미안 나 그냥 캔슬할꼐"
"넵 실장님 불러드릴꼐요...잠시만 기다리세요"
제가 비록 육덕 통통을 좋아하지만 전혀 감당이 안되는 멧돼지 체형에 얼굴도 20대후반 전혀 비호감스런 이미지.
프로필 너무 뻥튀기했네요. 얼굴이 이쁘다고, 약간 통통하다는 말은 너무 심한 과대광고.
실장은 다른 메니저 보시란 말에 그냥 거절하고 환불받고 컴백홈 했습니다.
토요일 황금 저녁시간대 왕복 2시간 낭비했습니다.
이번주 내내 완전 엉망되었습니다.
역시 여러 후기로 충분히 검증된 처자만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쿨럭
통통 육덕 취향이긴합니다만 프로필 너무 과대광고 심합니다...모든 업소가 그런건 아니지만 난감합니다. 쿨럭
전 오늘 한명은 생리 한명은 몸 안좋다고 캔슬...
토실은 고민해 보시고
플필 52넘거나 글램 통통이면 이언니 뚱뚱하니까 감안하라는 뜻인데요
여전 핸플 몰락시기를 보는듯..
플필에 60넘는거보고 메퇘지구나싶었는데..
나봉이보러 먼신내 간적있는데 거기 실장이 장난질 많이 치더라구요
먼신내는 먼신내더라구요
위추드립니다.
위로 드립니다
프로필에 통통이라고 표현하면 뚱에 가깝더군요.. 저의 경험..
돼지방ᆢ
후기없는 애들은 다 이유가 잇는법이죠...프로필 너무 믿지마시구요..
위추 드립니다. 다음에 꼭 즐달 하세요
몸무게 53 되면.... 약 돼지인듯.....
업소 플필에 글케 써있다는건 외모가 일단 안된다는건데, 흠.... 그건 예상하고 가셔야 플필에 이쁘면 통통이나 글램이런말은 없죠.
통통은 무조건 걸러야지요
뚱퍽오크년들이 열심히 일하기 싫으니까 화류계쪽으로 스믈스믈 기어들어왔나보네요. 저런년들 받아주는 업소실장들도 문제예요 ㅉㅉㅉㅉ 아가씨숫자 맞춘다고 구하지 못해서 뚱퍽오크년들을 출근을 시키면 망하는 지름길인데 ㅉㅉㅉㅉ
위츄를.....어디업손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