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 감독으로 유명한 라스폰트리에가 작년에 만든 영화 살인마 잭의 집, 원제목을 직역하면 그냥 잭이 만든 집인데
국내 개봉 제목엔 살인마를 부각하기 위해서 살인마를 제목에 넣었네요.
작년에 칸에서 처음 소개 됐을 때 보던 관객 중에 중간에 100여명이 뛰쳐 나갔다고 했죠.
그래서 국내 개봉 시에 무삭제로 할 수 있을까 했는데 무삭제 개봉했습니다. 152분.
사실 장면 자체엔 그다지 잔인한 장면은 생각 보다 없어요. 대신 내용면에서 좀 불쾌하다고 할까 전반적인 내용이 좀 그런면이 있습니다.
내용은 61명을 죽인 연쇄살인마가 지옥으로 가면서 동행자 혹은 인도자에게 자신의 살인에 대해서 고백하는 형식으로,
자신의 살인 중 대표적인 5건의 살인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 살인자는 살인중독자 사이코패스예요. 살인을 하면 쾌감이 치솟고, 안 하고 있으면 점점 살인 강박이 커지는
금단현상이 일어나고 그것을 못 견뎌서 살인을 하면 강박이 해서 되고, 쾌감이 치솟고 이것이 반복.
그래서 이놈은 살인에 대해서 다른 동기는 없어요. 살인을 예술이라고 생각하고, 집을 만드는 것과 비슷하게 살인을 하는 것이죠.
이영화에선 영화의 몇가지 금기를 건드렸는데, 하나가 애들을 죽이는 장면을 직접적으로 묘사한 것과 동물학대 부분입니다.
아마 관객들이 중간에 나갔다면 저런 장면들 때문일 겁니다.
관객들의 짜증과 불쾌를 유발 시키는 게 이 살인마는 앞에서 말했듯이 살인을 예술이라고 생각하고 하기 때문에 살인에 대해서
뚜렷한 동기가 없이 한다는 점입니다.
이런 자신의 살인에 대해서 여러가지 현학적인 이론(?) 등을 내세우면서 합리화 하는 게 짜증날 수 있는 것이죠.
결국 감독은 마지막에 이 살인마를 지옥으로 떨어 뜨려서 관객과 타협을 하게 됩니다.
이영화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내 개인적으론 그냥 so so. 10점 만점에 7.5
그냥 니 글은 비추
살인마 어린 시절 장면에 동물학대가 있죠.
그나저나 엔비옹 하이 엔비옹 물어볼 게 있는데?
저도 아이가 오리 발 자를때가 가장 충격적이었네요 ㅡㅡ;;;
정보 감사해요
김기덕의 극 극 극 상위호환 ,
명작과 괴작 사이 줄타기가 아슬아슬하죠
역시나 쓰레기글
10점 만점에 - 0.001818
개병신저능아새끼가 짖고 있네 ㅋㅋ
여병추 병신인증 오졋다리 궁다락다라 지리고요 ㅋㅋ
개병신저능아새끼가 짖고 있네 ㅋ
자삭해라 개관종아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세기 진짜 문제있는세기네 사람들에게 자기소개하고있네 붕신세기
자생아 시향이 자살했단다 니땜에 안슬프냐?
자생이 할아버지 업소녀 강간은 절대앙대 네버 에버 오케이??
시향이가 그것땜에 자살했다자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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