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제가 정신병이 있는듯 싶어요.
회사 다니던 시절에는 회사일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월요일이 너무 기다려져셔 주말에 조바심에 아무것도 못하고 그랬는데
이제 주식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되니까 주말에도 머릿속에 주식 생각 밖에 없어서 초조하군요.
이게 어린시절부터 그랬는데
어린시절에도 시험치면 1등할 생각에 중간고사 치기전까지 계속 초조하고 기다려졌는데..
아... 이건 아무래도 병인듯합니다.
대학시절 4년동안 1과목만 A0 이고 나머지 모든종목은 A+ 로 마무리로 수석 졸업했는데
요즘도 꿈을 꿔요 대학시절 1등 못하는 꿈을요...
그리고 아침에 눈을 뜨면.. 아.. 현실은 내가 1등으로 졸업했지 하면서 안도의 숨을 쉬고...
저랑 비슷한 분들도 계실거 같은데...
아.. 이런 패턴이 없어지질 않으니.. 이제 나이 먹으니 힘들군요.

^^ 공부를 잘해도 못해도 여기에서만큼은 같은 성향의 씺선비니까 초조해 하지 마십셔..ㅋㅋ
ㅋㅋㅋ 똘력이 상승하네 1등 강박이 있는 거 보면 1등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은데 쉽게 1등한 사람은 저런 강박이 없어요
니가 쉽게 일등한 사람이 아닌데 강박이 잇는지 없는지 어케 알 어 븅딱아
병신 인증좀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에이 븅딱새끼 ㅗ
개병신저능아새끼가 짖고 있네 ㅋㅋ
그냥 뒹신 같은데..인생 편하게 살아...
정신병 까지는 아니고 걍 일종의 강박관념 같으니 정 스스로 정신이 피곤하고 스스로 초조해진다 싶으면
가까운 정신과 전문의한테 내원하셔서 상담 함 받아보시길
정신과가 예전처럼 막 진짜 이상한 사람들 가는곳이 아닌 단순 우울증 환자들도 많이 갑니다
전업 투자자시군요?
개 병신 똘끼 인증하네
의대 의사도 아닌새끼가 ㅋㅋ 어이가없네 ㅋㅋㅋ
븅신 ㅋㅋㅋ
심지어 4년제 문과면 정신병맞음 ㅋㅋㅋ
좆나게 아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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