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쓰는 외장하드 정리하다가 튀어나온 영상인데 옛날 생각나서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옛날꺼라 화질은 구리지만 그래도 눈요기 정도는 하시라고 ㅋㅋㅋ
20대 초중반 젊은 친구들은 모르실수도 있지만 20대 후반 ~ 40대 중반까지는 본적이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프루나 , 당나귀 등을 쓰면서 야동을 받아보던 시절이었죠
이 작품은 제목은 제가 기억이 안나서 모르겠는데
아무튼 내용은 저 남자가 마누라 자는 사이에 처제를 겁탈하는 그런 내용이였어요
언니나 동생이나 외모가 참 바람직한 자매였다는...
4번째 장면이 언니고 나머지는 여동생 입니다
화질은 구리지만 얼핏봐도 언니역할 하신 여배우의 색기 넘치는 얼굴과 풍만한 젖가슴은 그 당시에 정말 인기 폭발이었음
혹시 이 작품 제목을 아시거나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ㅋㅋ
네 맞습니다 80~90년대 까지는 거의 전성기였죠
비디오도 그렇고 지금 일본av나 서양 포르노만큼 쏟아져 나왔음 ㅎㅎ
대한민국은 포르노금지 국가라서 수위가 에로가 한계죠
ㅋㅋㅋㅋㅋㅋ 잠에서 덜 깨신듯
처제씨리즈 였던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ㅎㅎ 저도 좋아했던 영상인데.ㅎㅎㅎㅎ
역시 이걸 저만 본게 아니었군요 ㅋㅋㅋ
찾아보니 '처제의 일기 2'네요. ㅎㅎㅎ 사진 올려주신 부분이 하이라이트인데 저 부분 말고도 영화 중간에 형부가 처제를 따먹는 장면도 있었던게 생각나네요.ㅋㅋㅋ
유리 시리즈. 유리의 순결상실
유리는 제가 알기로 성은이라는 에로배우가 찍은 작품인걸로 아는데...
저 작품 제목은 아닐껄요
유리.. 즉 가수 성은..
동네 아는 동생이었죠. ㅋㅋㅋ
눈사람 이군요
옛날 에로를 구지
화질구린건 일단 안보게 되요
처제의 일기에 나왔던 배우들이네요 남자는 직장 동료로 나왔던 사람이고 여자는 처제로 나왔던 사람이고
저도 아마 처제의 일기2가 아닌가 싶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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