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한 이야기지만 통역을 잘 할 수 있으려면 해당 외국어의 중요 성 만큼이나
한국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각국의 정상회담에서 한국어나 한국에 대한 배경지식 그리고 미국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상황에서 단순히 영어만 잘한다면 통역을 할 때 난처한 상황이
발생하겠지요?
젊고 미국이나 영어권 국가에서 오래 거주해서
영어가 능숙한 한국 사람들이 넘치고 넘칠 텐데 미국무부에서 부시시절부터
현재는 63세가 된 이연향을 고집하는데는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거라고 추정합니다.
찾아보니 이연향은 어릴 때 아버지를 따라 이란의 국제중학교를 다닌 경력이 전부 일 뿐
순수 국내파라고 하는군요.
연세대에서 성악을 전공했고 결혼하고 늦은 나이인 33세에 외대통번역 대학원에 진학했다고
하는군요.
"외교 언어에는 Yes나 No가 없고 그 사이 어딘가가 있을뿐. 그 의미를 정확히 알리려면 단어와 뉘앙스가 중요하다" - 이연향
별ㄴ로ㅆ
대단하신분 이져..
영어통역사들이 6시간 통역해주고 100만원 받는데 저 아줌마는 훨씬 더 많이 받겠네요.
엄청난 소득을 올리겠죠...
잘보고 가네요
개꿀인생 사네요
한국인중에서 성공햇네요
부럽당
이연향님! 정말 멋있으십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