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짧게에는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음... 글쓰기실력이 없지만..
평촌역 인근에 쎈?? 타이에서 전신 3만 받았는데요.
그냥 저냥 태국녀 들어오네요. 그래서 그냥 마사지 받고
있는데... 기술이 좋은지 엉덩이 해줄때 급 꼴렸네요.
그래서 엎드린 상태로 처자 엉덩이랑 종아리 쓰담쓰담하다가
보지 둔덕을 손가락으로 간지럽혔더니... 살짝 반응이 있네요.ㅎㅎㅎ
그렇게 계속 쓰다듬다가 처자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 마사지 해주었네요 ㅎㅎ.
역시 태국녀들이 엉덩이 탄력이 좋네요. 마사지 주뭏주물하다가 바지 벗기고 팬티 벗기고...
그 담엔 냄새 살짝 맡아보니... 깨끗하네요 ㅎㅎㅎ
그래서 손가락으로 애무하다가 처자.. 흥분했는지 이제 알아서 벗습니다. 그리곤 폭풍 붕가붕가.... ㅋㅋ
한 30분 박아주었더니.. 서로 땀 뻘뻘나서 닦아주고 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푹 쉬다가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팁도 따로 안달라고 하고 좋네요 ㅎ
나오고 나서 바로 글씁니다.
무작정 들이대보았습니다.
아다리가 잘 맞은듯요
부러워요 ^^
거기가 커튼식에 벽 상부가 다 뚫린 인테리어라 쉽지안죠
그래도 능력자십니다 순순한 타이녀 찾아보기 힘든 시대에
요즘같은 가뭄에 능력자십니다.
돈 몇장이라도 줘야지 양심이 없네 공떡이 뭔 자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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