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임신했다면서 순진한 남자에게 결혼요구
순진한 남자는 확인 절차 없이 결혼
어느날 점을 보러감

점쟁이는 아들 운은 없고
이별운만 있다고

어머니와 상의하니 뭔가 이상하다는 결론 친자검사 하기로 함


검사결과 친자가 아님


아내 적반하장으로 위자료 뜯어내려고 하는거냐고 화를 냄

아내 호스트바에서 원나잇 했던게 임신되었다고 인정
결국 아내는 알고 있었고
순진한 호구남에게 거짓말로 사기극을 함







애키운 정이 있어 위자료 포기하기 혼인취소 요청했으나 위자료 안받겠다는 공증을 요구 받음
아오 인간같지도 않은년....
아..세상무섭다 무서워ㅠ
무서븐냔 저러냔은 절대 만나지말자..
저런 경우 많다고 하죠. 그 많은 유전자 검사 중 30% 던가 친자가 아니라고 나온다던데.
변호사 찾아가지말고 다시 점쟁이한테 가라
그 용한 점쟁이가 누군지 좀 ㅋ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