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단속 업무를 맡았던 경찰 간부(경감, 47세, 화성 동탄경찰서 소속)가 성매매 업소 운영자로 체포되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네요.
이 경찰 간부는 화성 동부경찰서(현 오산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 근무하던 당시 성매매 업소, 불법오락실 등을 단속하는 업무를 맡고 있던 중 성매매 업소를 차리고 바지사장 내세워 영업했다 하네요.
아마도 당시 주변에 경쟁업소들은 단속 꽤나 당했겠네요!^^
업소가 어디인지, 출입했던 사람들에게까지 파급효과가 미치지 않을지 염려됩니다!
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헐
기껏해야 몇개월 살까요.벌금형일수도 있겠네요
경찰이니 그정도 짱구 안굴렸을까요
경찰들 업소운영하는 사례가 은근많더군여ㅎㅎ
이래서 경찰들이 짭새라는 소리를 듣는거죠^^
준 사장급도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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