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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알게된 지인 여자들 소식입니다.

    모두 두 명입니다. 한 명은 고인이 되었다는 소식....

    여의도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집에서부터 미용실 상가까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합니다. 근데 지난 해 여름에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네요.

    카카오스토리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머리를 아주 잘 깎아서 송파에서 여의도까지 오가며 제 헤어를 맡겼는데 이제는 믿고 맡길 사람이 없네요.....

    나이는 50이 가까운데 스타일도 상당히 괜찮아서 같이 두 번 모텔 갔습니다.

    보지 조임도 좋아서 다리를 모으고 바르게 누운 자세에서 남자가 위에서 걸터앉아 삽입하는 자세가 있지요?

    그 자세에서는 오래 못버티고 5분 이내로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보통 40분 이상 움직일 수 있는데 그때 왠지 모를 굴욕감을 느꼈죠. 난생처음 들어 본, "벌써 쌌어?" 근데 이젠 고인이 되었으니 다시는 못느끼겠네요. 어쩐지 지난 해에 자꾸만 그 언니 보지에 박으라는 신호가 저의 거시기 끝에 있었는데 그냥 지나쳐 버린게 아쉽네요. 쩝.

     

    다른 한 명은 조선족 여자인데 속궁합이 아주 잘 맞아서 1년 넘게 만났습니다. 제 신체가 많이 뒤틀려져 있어서 관련 모임에 나갈 때에 알게 되었는데 신체 교정 체조나 마사지 법을 많이 알고 있어서 이야기를 나누며 가르침을 받다보니 섹스까지 가게 되었는데 궁합이 좋아 아주 만족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말에 결혼한다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지금은 어쩌다 가끔 카톡 보내는데 호칭을 '자기'에서 '선생님'으로 바꿔 부릅니다. 순수하게 가르침을 구하는 내용으로만 보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자꾸 그녀의 뜨거운 몸이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자주 그녀와의 섹스를 떠올리며 자위를 합니다.ㅎㅎㅎㅎ

    댓글9

    카르페디엠*^^*
    카르페디엠*^^* · 19-02-28
    저는 이상하게 나랑했던년보고
    자위는안해요
    야동이 더 자극
    xognakak6
    xognakak6 · 19-02-28

    주위 여자들한테 더 잘해줘야 겠네요... 추천 드립니다.

    삼강돼지바
    삼강돼지바 · 19-02-28

    교정 관련 모임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어깨 굽은 거 땜에 아주 피곤하네요

    리루
    리루 · 19-02-28

    미용실 여자는 어떻게 꼬시나요

    자스민VVIP
    자스민VVIP · 19-02-28

    미용실언니 안타깝네요ㅠㅠ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2-28

    잘보고갑니다

    개장수1
    개장수1 · 19-02-2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탁탁탁
    탁탁탁 · 19-03-03

    미용실 여자 꼬시는 썰 좀 풀어주세요   저도 지금 미용실 여자한테 관심이 많거든요..

    오다노부
    오다노부 · 19-03-06

    먼저가신분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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