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20대를 즐기는 쌔꾼입니다.....
제가 학생으로써 가난하게 생활하다가 취업해서 요새 키스방으로 진입을 했다?고 생각해요
처음에 어려울줄 알았어요
처음에 ㅊㄹㄹ의 비제휴 업소 에서 연예인 신혜선 닮은 친구와 키스만 하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아 키스방은 진짜 키스만 하는 곳이구나 한 후
상봉에서 어떤분은 만나고 이분은 처음 만났는데 잘해주시더라구요 ㅋ
천국이구나 싶네요...
어쩌다보니 4일째 이분을 만나고있네요 ㅋㅋㅋㅋ
내일도 달릴 예정인데
솔직히 다른 말로 다른 분도 보고싶지만 못할까봐 이분만 만나고 있는데
도전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보던분 보는게 맞을까요....?ㅋㅋ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음같아서는 첨만난 신혜선 닮은 친구랑 끝장보고 싶은데 너무 수비적이었던거 같아서 ㅋㅋㅋㅋ
이상 쌔꾼입니다....ㅋ
내가 키방 초창기때 맘에 드는 언냐 있어도 더 좋은 언냐 보려다 결국 맘에 드는 언냐가 어느 순간 안 나오게 되고 하면서 놓쳐버린 물고기..? 에 대해서 좀 많이 아쉬웠던 적이 있는데.. 즐길만큼 충분히 즐기고 다른 언냐 만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ㅎㅎㅎ
초접에 주는 언니는 좋죠
키스방가보고십네요 ㅎ
들어가는 돈 도 결코 무시할 순 없구요.
본인이 보시기에 지금이 즐겁다면 그대로 즐기시되
꼭 그 분 아니더라도 다른 좋은 분들 많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좀 더 여유가져보세요.
주는애 한번 새로운애 한번 이렇게 보다가
새로운애가 주는데 기존보다 좋다 싶으면 주는애를 갈아타면 됩니다
사회초년생 같으세요~
달림 비용을 항상 생각하셔야 해요...
아시겠지만.. 유흥은 서브지 생활비중에서 큰 차지를 하면 안되요..
유흥은 특성상 끊기 힘들자나요~
사회초년생들 한달 300벌면서 누가 몇번 룸싸롱 쏴준것 감사해서 얻어먹기만 하기 민망하여 자기도 쏘는사람들 있어요~ 안되죠..
4일동안 달리셨다 하셔서.. 뭐.. 알아서 조절 하시겠지만..
저같은 폐인 되지 마시라고 형으로 코맨트 드립니다.
자기용돈 안에서만 달리셔야하고.. 전체 전체수입의 10~20%이상 쓰면.. 참.. 답없는 인생됩니다.
유흥언냐에게 정죽거나 러브스런 맘드는거... 유흥에 돈 많이 쓰는거... 로맨스도.. 자랑도아닌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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