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안마, 건마 등등 골고루 달리다
요즘은 휴게, 그중에서도 동남아 애들 위주로
보는중입니다.
2년전만해도 우리나라 애들만 봤는데
요새는 동남아 애들 업소의 출근부에 실사들이 잘나와서(물론 뽀샵도 있고
실사가 아닌 이미지샷도 있지만)
그걸 참고로 달리는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와꾸족이기도 하고 국산은 업소나 언니들이 공개할수가 없을테니, 가끔 속긴하지만 그래도 실사보고 태국, 베트남 언냐들 만나서 연애 잼나게 하고있네요.
말은 잘 안통해도 몸과 마음으로 교감하다보니
3접 이상하는 언냐도 생기네요 ㅎㅎ
혹시 저처럼 업소 실사 보고 달리시는분 계신가요?
물론 후기도 참고해야죠 ㅎㅎ
동남아도 예약 인증이 빡센가요?
동남아는 도대체 안보게 되더라구요..
와꾸나 서비스 등 에이스라는 평이 후기에서
종종 나오는 언니로 보시다보면 바뀌실수도 있습니다.
물론 개취 ㅎ
태국언니들이 가슴이 커서 좋긴좋음ㅋㅋ
울나라 껌딱지 위주의 언니들에 비하면
거의 수박이죠
밖에서 만나서 데이트하고 떡도 치는 아이도 있습니다.
추천해주실 언냐 소개 받습니다 ㅋ
동남아애들이 마음이 착하긴하죠
김칫물이 많이 든 애들은 울나라애들이랑 똑같구요,
착한언니들은 또 되게 착합니다.
마인드가 다름 ㅎㅎ
저도 김치녀들 뻔한 대화보다는 저도 차라리 안되는 영어로 기본대화만 하는게 더 나은 느낌에 더 찾기도 합니다.
우리말로 대화해도 어색하고 4차원인 언냐보단
짧은 영어와 바디랭귀지로 대화하며 즐길수있는
언니 만나는게 더좋아지게 되네요
몇접까지 할지 가늠이 안오네요
넘 잘맞는거 같습니다
저번달에 진짜 이쁘고 몸매좋은 애를 찾았는데. 서비스가 약하다고 손님이 없어서 돌려 보냈다고. ㅜㅜ 미친. 아니 몸매만 봐도 죽이고 약간 리드해서 흥분시키면 활어인데. 무슨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는지 ㅜㅜ. 얼굴도 예전 핸플에이스들 보다 이뻤음. 업소가 멍청한건지. 실장넘이 반했는지 알수가 없음.
이쁜 언니면 싸가지가 없지 않는 이상 괜찮은데..
물론, 이쁘지만 서비스 엉망에 하는짓이 맘에 안들어서
억지로 1샷한후 2샷 예약한거 취소해본 경험도 있긴합니다
동남아괜찬치요
좋은업소 찾고싶네요 태국,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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