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에 염증을 느끼고 나서는
휴계에 다녀보니 너무 좋더군요~
어찌 해볼라고 눈치 볼것도 없고,걍 마음 편하게 즐기면 되니~
다행히 요 몇달 마인드 좋은 언니들 땜에 즐달 하다
정숙의 시간을 가져볼려 2주에 한번만 가보자 했는데
어제 급 꼴에 일주일도 않되 전화 했는데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지명이 마감 이라 랜덤으로 갔는데,,,,
문열고 들어가니 인사 한번 주더니 미안요 하며 톡 하고 있네요.
아차 했지만 늦은 시간이고 땡겨서 왔기에 떡감만 좋음 됐지 해서 입장....
역시나 산만 합니다.....
하다 죽고 하다 죽고,,,,
정말 엄청난 정신력으로 사정에 성공 했네요~~~
역시 민간인이나,
업소 언니들이나 서로 교감이 어느정도는 형성 되어야
끝까지 불뚝함으로 가는거 같습니다~~
그럼요 교감이중요하죠 ㅎ
교감 인정합니다~
교감이 없으면 딸딸이 치는게 더 좋음
뭐좀 하려고 하면 안되요 하면
기분상하죠
첫인상 아니면 저도 잘 안서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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