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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 하더라도 후기를 보고나면 내 스타일이다 싶은 언니는 꼭 봐야 했는데
올해 들어서는 점점...아무리 강렬한 언니의 후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한 두번 도전해보고 안되면 ....포기..
아님 도전도 하기 싫은 느낌...
이제 그 오랜 달림이 자연스레 지겨워지는 건지...
나이도 나이고
유흥이라는게 색다른 맛을 찾기 마련인데..
이젠 섹다름을 찾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
참..이른 아침부터 고민아닌 고민 하나 머리속에서 맴도네요..^^
나이가 드니 귀찮음만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처자가 보러 오라고 해도 . 언제 차끌고 나갔다가 오나. 싶어서 패스를 자주 하게 되네요
나이가 들수록 달림이 줄어드네요.
건강하고 돈있을때 달리는게 최고죠.
건강할때 달려야죠
달리러 가는 게 귀찮다고 생각이들면 점점 안 가게 되더라구요..
저도 오래다니다보니 별로 땡기지 않고
심지어 발사도 못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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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귀찮음만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처자가 보러 오라고 해도 . 언제 차끌고 나갔다가 오나. 싶어서 패스를 자주 하게 되네요
나이가 들수록 달림이 줄어드네요.
건강하고 돈있을때 달리는게 최고죠.
건강할때 달려야죠
신규업소도 다니고,
후기 보다 꼴리면 다녔는데
요즘은 간간히 지명언니만 보고 있습니다.
달리러 가는 게 귀찮다고 생각이들면 점점 안 가게 되더라구요..
대신해도 충분하네요
저도 오래다니다보니 별로 땡기지 않고
심지어 발사도 못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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