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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20세때인가 업소를 처음 경험하고
알바로번돈을 탕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그당시 업소녀들이 귀엽다고 3번인가 전번 물어봐서 같이 술먹자고
계속 전화온적 있었는데 그때는 무서워서 안만났는데
이저와서 나이먹고나 그시절이 후회가되는데요
지금 가면 번호같은건 제가 물어보기전에 물어보지도않는데 말이지요
추억이시네요
지나간것은 지나간데로 그런의미가 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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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이네요...ㅠㅠ 이상형이 중년층 남자 선호하는 젊은 처자도 있을법하니
힘내시죠..
추억이시네요
지나간것은 지나간데로 그런의미가 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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