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밖에 안됐는데 예전 처음 시작했을때 만큼의 열정이 없어집니다ㅎㅎ 1~2년차땐 왕복 200km가까운 거리도 다녀오고 한겨울에 얼음깨면서 까지 했었는데...
저희팀 이번주 토요일이 개막전이네요ㅋㅋ 3부리그 뛰고 있고 전 포지션은 투수, 내야수입니다. 초창기엔 어깨가 싱싱해서 120까진 뿌렸었는데ㅠ 나이먹으면서 근육량 살아지고 어깨 혹사하고 하다보니 지금은 100대 간신히 넘습니다ㅠ 그러다보니 이젠 펑펑 잘맞습니다ㅋㅋ
횐님들 사회인야구 많이들 하실것 같습니다. 부상당하지 말고 즐야 하세요~
모비님도 부상없이 즐야하세요~
좋은운동하시네요
오 투수 어깨가 좋으시네여ㅋ
120까지 던지셨으면 대박이네요
오우 저도 하고있는데 여기는 1.2부까지만 있어서... 저도 어깨가 ㅋㅋㅋ
암튼 사회인야구 화이팅 입니다
못치겠던데요
헐..지금 100키로 던지시면..어깨 강하심..전성기 120키로 실화입니까?~
사회인 야구도 글코 프로야구..메이져리그도 슬슬 시범경기(요즘은 캠프현장서 연습경기도 중계해서리)
보는맛도 쏠쏠합니다..
제가 야구.배구엄청 좋아라해서..1년내내 쪽~경기본답니다 ㅋㅋ
그 연차면 팀의 감독을 추천합니다.
사회인야구의 매력은 경기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동시에 해야죠.
라인업 짜는 재미. 교체하는 재미. 선수 영입하는 재미
저는 22년전에 팀창단하고 즐기다가 6년전에 은퇴해서 안나가네요... 가끔 케치볼 하러 놀러간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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