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키방 몇번갔다가 내돈내고 애들 어르고 구슬르고 해야되는게 짜증나서
발길을 끊었네요
그러다가 요즘에 다시 맛들려서 다니는데....
이건 뭐....너무 쉽네요. 예전 딸방 언니들 공략보다 백배 더 쉬우니....
며칠전에도 슴살 언니하고 한게임 뛰고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언니 지금 만나는 남친 이야기 나눴는데
저 20대때 이야기 하면서 그때는 힘이 넘쳐서 자는 여친 깨워서
하루 5~6번도 하고 그랬다고....했더니
요즘은 그런애들 없다고... 14~5살때부터 시작하고 그 이후로 사귀었다 하면 걍 자연스럽게
생활처럼 하고 그래서....20살 넘어가면 시들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대부분 사귀기전에 한번 자보고 맘에 들면 사귀고 한다고.....
친구끼리도 분위기 맞음 하고.. 암튼 정말 대수롭지 않은 생활의 일부라고 하데요.
키방 오는 슴살언니들...예전 기준으로나 애기들이고 쑥맥이고 그런거지
성경험 기준으로 보면 지금 30대 중 후반과 별 차이도 없겠더라구요
그러니...몸 주고 섹스 주는게 그냥 대수롭지 않는 경향이 심해진거죠.
물론 케바케이지만... 그래서인지 분명 확실히 쉬워졌어요..
왕 호구 추가합니다 ㅠ.ㅠ
흠...확실히 성에 눈 뜨는 나이가 빨라진 것 같긴해요
요줌애들성에대해 개방적인가보네요
확실히 그런 것 같습니다.
오히려 나이 조금 있는 친구들이 보수적.
나는 호구인가....뽀뽀만 간신히 함...
잘주는 키방 언니가 넘 좋죠
전체적으로 쉬워진건 맞는데 업소분위기에 따라서 수위가 많이 다르더라고요
빨라지긴 했네요
근데 케바케인것 같아요
저는 어렵던데~~
20년전에도 잘 노는애들은 기상천외했어요
좀 더 오픈되었다기보다는 예전에 비해서 그냥 오픈 마인드로 섹스 이야기를 해서 그런거 같네요.
또 20년전에 대학에는 원룸에서 동거하는 애들 많았어요
요새 확실히 애들이.. 많이 오픈된 것도 많고.. 지식이 많아져서 다들 잘 합니다..
몸관리도 잘하는 편이고.. 유튜브가 확실히 많은 역할을 한 듯 하죠.. 초딩때도 하고..
내 아는 중딩 고딩도 중딩 고딩때 이미 남친 집에가서 늘 하고 그랬는데..
세계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예외이겠습니까..?
사실 여기서 우리들끼리 누구 따묵따묵하고 뭐 어떻게 하고 했다 어쩐다 해도..
쟤들.. 그러니까 20대 미만애들이.. 좀 노는 애들이 보면 그냥 웃어요.. 웃어..
25년 전 레전드 야동. 빨간마후라. 그거보면 비슷한거 같아요. 정보가 좀 더 오픈 되었을 뿐.
나는 왜 키방에서 키스만 할까요? ㅠ.ㅠ
나이살 먹고 키방가기가 꺼려서 못 가봤는데 가보곤 싶네요...ㅎ
끼리끼리 논다고
주변도 그런겁니다
그런애들만 봐서 그럽니다....
안그런애들이 훨씬 더 많아요....
남자들도 그런 분들만 그럽니다...
제주위에도 키스반이 뭔지도 모르고 가보지도 않은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케바케를 일반화 하는 오류죠... 그런 애들은 20~30년 전에도 많았어요... 그런아이는 주변도 비슷한 애들이였고...
요즘 키방 발길 끊은지가..어제도 오피는 갔다 왔는데..키방 가면 서비스직은 넘볼 수도 없는 와꾸의 애들과 뭔 교감을 하라는 건지... 야간 밖에 방문 불가고..
키스방 또는 매니저에 따라서 천지차이네요..무조건 어리다고 훨씬 더 개방적이라는건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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