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꾸 기근 현상이 제가 다니는 곳에도 무섭게 전염되고 있는듯합니다... 그나마 지명언니 하나가 나혜미 닮은 언니라 정말 마음에 들어 꾸준히 만나며 달리기 유지를 해 왔습니다...
이 언니가 드디어 여섯 탐만에 팬티를 내렸습니다.
워낙 텅텅이 언니고 티마 피마도 별로라서 기대를 안했는데... 감격이 밀려 왔습니다...
다시 즐달의 끝장을 보겠구나... 하고 뒤부터 공략했습니다... 엉덩이를 입술로 뽀뽀해 주었는데... 스물스물 찌린내가 올라 옵니다...
설마 이 와꾸에... 이냄새는 보징어 냄새랑 다릅니다...
똥꼬 잘 안닦고, 찌찌 잘 안 닦아서 나는 찌린내입니다...
아 짜증이 나네요... 더러워요...
왜 벗었냐구...
다음에 가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이 언니는 천성이 더러운 여자일까요? 계속 볼지 말지 고민입니다...
보징어 아니고 찌린내는 광천수인데 굳이 거부할 이유가 없을듯 하빈다.
오우 노우
디테일 짱~!!! ㅋㅋ
가성비 겁나 후지네요... ㅠㅠ 위추드립니다.
일부러 그런듯합니다
아님 쇠주 반병이라도..
웃으면 안되는데
건강한 섹생활 되십니다.
아울러 키방언니는 냄새가
방어 수단일수도 있겠네요 ㅎ
항문에 오링한 그녀 드디어 뿌지직~~ 아 행복해..^^ 하던 찰라
밖에서 실장이 노크한다 손님왔다... 얼릉 짜르고 나와..
그녀 ..네 나갈께요 ..그녀는 대충 짜르고 나가려 휴지뭉치에 휴지를 보는 순간
어 8칸 밖에 없네 두번에 나눠 인분을 닦아내고 괜찮겠지 했지만
빤쥬를 내리는 순간 똥고에서 스물스물 올라오는 그녀의 향기...
뭐 이런 내용같은데요...^^
음...킵고잉이란 말이있지요 ...그래도 가라...
한번은 더 방문해 보시고 원래 지저분한 여자라면 포기해야겠지만
위에 글 같은 상황이었다면 사람이라서 그런것이니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다행이 보징어는 아니군요...
개선의 요지는 충분합니다 ㅋㅋ
나같음 다신안본다 ..
앗 전 첫타임에 언니 빤수 그거도 스스로 내리던데요.
콘이 없어서 못했다눈 ㅠㅠ
약속만 하고 왔네요
잘 닦고 하시지... ㅋㅋ
냄새는 못참겠어요
이건 뭐 취두부집에서 떡치는 기분이라
일부러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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