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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의 야동생활의 시작을 알린 일본 노모야동

    안녕하세요 베둘레햄 여탑기념일입니다.

     

    어렸을때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에 진짜 코흘리개 10살정도? 되었을때 집뒷산이 서강대학교와 연결되어있어서 거기 놀러가면 버려져 있는 쓰레기들 틈에

     

    선데이서울과 팬트하우스 플레이보이등 그외 잡지들이 버려져 있어서 성교육을 여기서 배운 기억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돌려보면서 그렇게 성지식을 키워

     

    나갔지요. 그러던 어느날 6학년때 친구하나가 집에 이상한 비디오가 있다면서 같이 보자고해서 갔더니 미국 포르노더라구요. 내용은 재미없어서 기억이

     

    지워졌고 그래서 이때본건 제 첫 야동은 아닌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첫 야동은 중학교 3학년때 학교친구가 빌려줬던 일본야동이었습니다.

     

    손오공분장을 한 원숭이 새끼가 여자한명을 의자에 묶어놓고 똥구멍에 주사기를 넣고 액체를 한 3번? 주사한후에 우리나라 천하장사 소시지 지금 2000원짜리

     

    크기를 까더니 똥구멍에 넣고 진짜 한 30분동안 가지고놀다가 여자가 울고불고 난리가 났는데도 계소 괴롭히다 나중에는 똥구멍에 손잡이달린거 잘 안빠지는거

     

    박아넣고 배를 발로 발고 생지랄하니까 여자가 기절한거처럼 쓰러지더니 이 원숭이 새끼 조금 당황한 얼굴로 얼릉 묶인거 풀고 얼굴에 물뿌리고해서 깨우더군요.

     

    여기까지가 한 50분걸린것 같아요. 암튼 여자애 일어나자마자 화장실갈려는걸 또 잡더니 바닥에 신문지 깔고 똥싸게 만드는데 그때 제가 중학교 3학년때였는데

     

    그거보고 진짜 일주일동안 밥을 제대로 못먹었습니다. 그뒤로 이것저것 고딩때 동급생, 코브라미션, 기타등등 게임에 빠져서 게임에 물들다가 고3때 미쿡쪽

     

    인터넷이 모뎀으로 연결되면서 그당시 XXX사이트들을 돌아 다니며 사진 한장 다운받는데 10분~15분걸려가며 다운받고 그지랄 떨다가 한달 전화비가 10만원

     

    이상 나오고 나서 전화선과 키보드를 엄니에게 빼았긴 기억이 있네요. 그뒤로는 군대를 전역하고 (2000년) 세상이 ADSL세상으로 바뀌어있어서 이때 와레즈

     

    사이트나 소리바다같은 P2P 사이트들을 돌면서 여러 야동을 다운받았었는데 이때 오양비디오 백양비디오등 그외 스너프필름등을 다운받아서 보면서

     

    진짜 이때 IMF특수로 근 6년동안 백수로 살면서 별에별 야동을 다봤었네요. 일본거는 기본이고 한국것도 이때는 엄청 많았었고 미국 동남아 아프리카

     

    스너프필름(가짜가 95%고 5%가 진짜라는), 남자끼리하는거, 레즈물, 애니메이션, 게임등등 이때 알바하면서 잡스러운건 전부 봤지요. 요즘건 퀄리티나

     

    여자애들 미모등은 예전것보다 발전했지만 옛날의 그 미친짓들은 없어진것 같아서 쓸쓸한 부분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야동은 어떠십니까?

    댓글13

    도리깨전사
    도리깨전사 · 19-02-22
    이상한건 그냥 걸렀던 기억이
    저는 주로 뉴스그룹에서 받았네요
    cls63amg
    cls63amg · 19-02-22

    중학교때 바비가 첫 야동 ㅋㅋ 원제가 pretty peach  더군요

    개나리반
    개나리반 · 19-02-22

    ㅋㅋ 저랑 같네요 전 2편을 봤었는데 그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몇년전에 겨우 제목 찾아서 다운받아봤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로리타2
    로리타2 · 19-02-22
    저는 중학교때 본 굿모닝베트남 이라는 전쟁컨셉의 포르노가 처음이었어요.ㅋㅋ
    알리쑝
    알리쑝 · 19-02-22

    ADSL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ㅎㅎㅎㅎ

    피이이일
    피이이일 · 19-02-22

    중학교때 친구네집 놀러갔는데 친구 삼촌이 비디오 신작나올때마다

    청량리 가서 사오는데 그 포르노비디오를 몰래봤던 기억이나네요

    뒨맨
    뒨맨 · 19-02-22

    고래로 성욕이란건 인간의 본질적인 욕망인데 그 욕망해소를 위한 야동 같은걸 틀어막는다는거

    한심한 정치인놈들이란말 밖에는 안나오죠,

    초갈이
    초갈이 · 19-02-22
    전 중1때 친구가 비디오 구해와서 저희집에서 보는데 (친구네 비디오 망가져서) 그 친구 부모님 섹스 영상이였습니다.ㅋㅋㅋ
    연결고링1
    연결고링1 · 19-02-23

    토렌트 사이트점여~ㅎㅎ

    버나
    버나 · 19-02-23
    저와 나이가 비슷한듯하네요
    군대 외박나가서 피씨방에서 날새면서 이상한 영상찾던기억이 나네요 그때 와레즈사이트 많이 봤었는데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2-23

    기역이안나네요 ㅎ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19-02-24

    잊지 못하죠....세. 운.상.가.... 당시 애들 코 묻은 돈 갖고 갔던 그...........10  ㅆ..ㅐ....끼...ㅋㅋ  원래 제목 없는 것이 더 좋은 거(?)야...하던 시절... 긴장된 마음으로 틀었더니... 어디서 듣던 익숙한 멜로디...그리고 화면..." 전. 원.일.기"...영화 "품행제로" 혹시 아시나요...그 장면이 바로 접니다. ㅋㅋ 

    여탑기념일
    여탑기념일 · 19-02-24

    ㅋㅋㅋ 저도 그시절 세운상가 많이 돌아다녔었죠. 거기서 몬도가네의 오지라는 비디오도 신상이라는 이름으로 사서 보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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