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신경 덜 쓰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기관지가 예민한 저는 아침에 폰 들면
미세먼지 예보부터 봅니다.
어제도 하루종일 목이 칼칼하고 가슴 답답하고,,, 오늘도 역시,,,
가방에 마스크는 필수품이 되버린지 오래고, 물도 자주 마셔 줘야 하고
하루 업무 일정도 미세먼지 예보보며 잡습니다.
놀라운 건 마스크 무장하고 외출했는데 의외로 마스크 찬 사람은 10~20% 정도라는 거죠.
어떤때는 제가 너무 오버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요.
앞으로 좀 나아지겠죠?
맘대로 크게 숨 좀 쉴 수있는 곳이 그립네요.
중국놈들하고 잘 협조해서 공기 걱정 한하고 숨 쉴수있을 때가 오기를 바래봅니다.
깊게 들이켜 주시면..... 미세먼지가 좀 줄어들겠죠 ㅋ
미국에 한달간 출장을 다녀왔는데... 폐가 깨끗해진 기분?
물 많이 마시는거 말고는 따로 없는거 같아요 ㅠ 마스크도 불편해서..
짱깨놈들 도움은 고사하고 피해만주네요.
중국공장들 지들 좋은공기 마시겠다고 전부동쪽으로 이주중이라 더 나빠질일만 남았죠.
우리는 집에서 고등어구우면 안됩니다.
너무 걱정하면 그게 오히려 병될듯..
이젠 산소통 사서 차고다닐날도 올것같네요
휴대용산소통 사업 추진 기대해봅니다ㅠㅜ
아는게 병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방송에서 경고 나올떄나 주의하고 평상시에는 별루 신경 안 쓰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해요.
집에 공기청정기는 필수죠. 평소에는 마스크쓰고 다니구요. kf94는 두껍고 착용감이 별로라서 kf80만 씁니다. 정말 최악일때는 눈도 보호해야하기 때문에 고글 씁니다.
아직도 마스크 안쓴 사람들 많고 그 최악의 미세먼지 속에서 담배까지 피는 사람도 많은데
그냥 그 사람들은 죽게 내버려둬야죠ㅋㅋㅋ. 같이 힘을 모아서 한 목소리를 내도 모자를판인데.
저도 어제 밖에 조금 10분 걸엇더니 집에오고 눈 따끔. 방콕말곤 답이 없어보여요.
부산으로 피난가여
살기힘들어지네요 ㅠ
만약 기상이변으로 동풍만 분다면 모를까...
답답하네요 전 공기때문에 더욱더 애낳기싫습니다
현실을 알아야 미세발암물질이 얼마나 무섭고 심각한지 알죠. 지금처럼 손 놓고 있음. 현상태로도 충분히 살기 힘든데 불행히도 지금보다 훨 심해질것임.
가끔 뉴스에서 짱깨새키들 연무낀것처럼 코앞만 보이는 도시들 본적 있나요?
앞으로 한국 도심들이 다 그렇게 될 것임.
유럽이나 미국, 호주 이런데는 공기가 좋죠.
일본 정도만 되도 괜찮을텐데.
돈 많이 벌어서 외국 나다니면서 살아야겠단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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