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남자는 40후반... 직장도 다 끝나가는데 공무원이라고 자랑...
더우기 만남하는데 거의 한 두판 만에 여자 OK...데이트시작해보자..그러는데
그럴거 같으면 한국서 고르지 뭐하러 그까지 갑니까? ㅎㅎ
베트남년들도 원하는게
시부모랑 같이 살아야 되나?
내 자식도 있는데 한국에 한두달씩 놀러와도되냐?
결혼하면 친정에 얼마나 자주갔다올수 있나?
이러는데... 한국년과 뭐가 다르죠?
말도 안통하지. 한국년보다 더 이쁜것도 아니고 바라는것도 한국년과 비슷하고(안정적이고, 시부모눈치덜보고 편하게 살고싶고, 자기 결점이해해주고, ...)
문제만 안되면 그냥 일년에 한두번 이뿐 태국녀나 미안마녀랑 섹투어가든지 그냥 걸리면 복불복이지만 여기 업소가서 그냥 재미나 보는게 차라리 낫겠다 싶네요...
현실에 직시한 무능력자들에 탁월한 선택이라 이해는 가는 대목이라 그런가보다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매매혼 같은 느낌이던데요 다 돈 돈 돈
ㅋㅋ
돈은여기가저렴합니다.
원래 결혼은 광의적으로 보면 거래의 일환이죠 국산 살 돈 없으면 짱꺠산 사는거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거 같네요
야 시파 걍 대충 살다 디지지 짱깨걸 왜쓰냐 젖같은데 라고 하는건 어리석은 말이죠 다 갸들도 사람이고 나름 하수있는 한도내에서 효율적인 선택을 하는거라고 봐야죠 시팍ㅋㅋㅋ
국제결혼은 우즈벡이나 러시아 여자 아니면 할 필요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모든 경제문제의 처음이자 끝이 결혼이기도 하고.. 제 경험상.. 그냥 베트남가서 여자 델고 놀다가 맘에 들면 델고 들어오는게 젤 나을듯 합니다.. 영어가 되면 얼굴이 좀 아쉽고 얼굴이 되면 영어가 좀 아쉅죠..
어차피돈보고오는거죠
제친구는 시골사는데 베트남처자랑 벌써 10년전에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친구가 말하길 얼굴 몸매등 보이는걸 챙기면 금방끝나지만 자기와
성격이 맞는 여자를 만날경우 평생갈 수 있다고 그러더군요.
그럼 여기서도 성격맞는 여자를 만나면 그렇게 평생갈수도 있고..초기에 언어의 어려움, 문화차이도 없으니 더 좋을거잖아요..꼭 베트남, 태국 등등에 가지않고서도요
한국여자들이 싫어하는걸 전부 가지고 있는 남자라서 혼자 살다가 집에서 결혼하라고 보낸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사진 보니까
적응 잘하고 있나보다 그러는거죠^^
결혼이라는거 자체가 돈으로 하는건데
당신이 원하는 결혼은 세상에 없습니다
천국 에덴동산이면 가능할듯
어차피 돈돈돈 세상...
여자에게 대가 바라지 않고 돈 쓰는 것은 미친 짓이라는 것을 그동안의 경험으로 너무나 뼈저리게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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